사진출처: coachjerrykrauseonline.com
농구 코치는 가장 어렵지만 의미 있는 직업 중 하나이다. 서비스직의 일종인 코치는 감정적으로 지치게 하여 사람에게 크게 해를 줄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코치들이 개인적인 건강 프로그램을 만들기를 적극 권장 한다. 이는 더 나은 생활,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예방 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는 능력,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해 나갈 수 있을 때 개척해 나가기 위한 완벽한 접근방식이다. 이 접근방식은 건강함에 대해 다방면으로 대하고자 하는 것이다
[정신적인 면]
명확한 철학과 분명한 가치관을 성립하여 선수들에게 전해준다.
[육체적인 면]
건강과 관련된 총괄적이고 기본적인 체력을 유지 한다. 유산소 운동은 최소한 일주일에 서너 번, 15~20분씩 해야 한다.
최근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예전의 잘못된 상식과는 달리 15~20분간의 적당한 움직임으로 고위험 지역에서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이것은 걷거나 계단 오르기, 등산, 자전거타기 등 실용적이고 편리한 육체적 움직임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 한다. 조금 먼 곳에 주차시켜서 목적지까지 걸어가는 것을 즐긴다거나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피하는 것과 같은 간단한 방법들이 커다란 차이를 만들 수 있다.
[근력]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이 되면 근력은 쇠퇴하기 시작한다. 근육을 잃는다는 것은 지방이 축적됨을 의미하는데, 체중변화가 크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것이 괜찮다고 잘못 생각하게 만들게 되므로 근육쇠퇴는 체중관리의 중점이 된다.
근력을 유지하는 것은 코치 뿐 아니라 선수들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으며 체구성 성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일주일에 두세 번만 주요 근육 군(팔/다리/몸통)을 최대반복횟수(RM)의 40%-60%정도, 8-12회씩 강한 강도로 반복하면 기본적인 근력을 유지할 수 있다, 이런 프로그램은 보통 15-20분 정도면 소화해 낼 수 있다.
[체구성 성분]
영양과 운동(특히 근력운동)이 중점이다. 지방섭취를 줄이고 복합 탄수화물/섬유질(과일, 야채, 곡물, 시리얼과 파스타)섭취를 늘인다.
여기에 더해 수분섭취를 증가(하루에 8잔)시키자. 갈증 전후에 물을 마셔라.
[유연성]
가장 종은 결과를 내려면 유산소 혹은 근력운동 후에 스트레칭을 해주자. 등 아래 부분 예방 프로그램에 집중하자. 15-20초간 주요 근육 군을 스트레칭 해주자(5번 깊은 숨을 들이쉰다).
이 동작은 몸을 편안하게 해주고 또 길을 가면서 근육/건의 뭉침이나 당김의 좋은 해결방법이 될 수 있다. 관심을 여러 분야에 두루 두어 자신의 직업 및 타 관심 분야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쌓기 위해 스스로 노력 하도록 한다.
[두뇌활동]
관심을 여러 분야에 두루 두어 자신의 직업 및 타 관심 분야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쌓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도록 한다.
[직업적인 면]
지식과 경험 그리고 접촉의 발달 계획은 전문적인 성장을 가져 온다. 농구지도의 전문적인 조직력과 당신의 지도 생활에 기쁨을 얻는 것에 활동적이 되라.
[감정적인 면]
훈련과 제어의 향상은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발달시킨다. 쉬는 것을 잊고 영향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집중적으로 기억하라
[사회적인 면]
사회적인 부분들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은 전문적인 삶과 만족스러운 삶을 동시에 영유할 수 있는 중요한 실마리이다.
많은 사회적 요소의 해결책들은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이다. 지도자의 건강은 당신 삶에 대한 만족도를 증가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당신이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삶이 만족하고 좋은 것이냐가 중요하다. 삶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농구 지도자로서 경력을 쌓아가는 것 또한 당신을 즐거움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요소 중 한 가지이다. 당신의 선수들이 당신에게 가장 큰 선물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 또한 당신에게 부여할 수 있는 최고의 기쁨일 것이다.
출처: COACHING BASKETBALL JERRY KRAUSE AND RALPH PIM
바스켓코리아
Copyright © Basket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