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기를 가져라
위대한 사상가들은 오랫동안 끈기의 가치를 강조했다.
로마의 철학자 세네카(Seneca)는 장기적인 성공과 성취를 달성하려면, “그 어떤 장애물에도 아랑곳하지 말고,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용기를 다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정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무엘 존슨은 “위대한 업적은 능력이 아니라 인내로써 이룩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현대 철학자요 기업 자문가인 톰 모리스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볼 때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노력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 간의 가장 큰 차이점은 대개 재능이 아니라, 끈기”라고 평가한다.
소크라테스(470-399 BC)는 다른 장점도 많았지만 끈기에 대한 본을 보였다. 군사작전 중이던 어느 날 아침 일찍 소크라테스는 자신이 해결하고자 하는 몇 가지 철학적 난제에 대해 사색을 시작했다. 정오쯤 되었을 때, 군인들 사이에 소크라테스가 그 특유의 추상화 사색에 또 다시 빠져들었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저녁이 되자, 소크라테스의 동료 군사 몇이 이부자리를 대신 펴고 소크라테스가 아직도 저녁 내내 거기 서있는지 지켜 보았다. 역시 소크라테스는 저녁 내내 그러고 있었으며, 새벽이 되자 태양을 향해 기도를 드리고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
끈기는 오늘날에는 사라진 덕목 같아 보인다. 막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바로 높은 자리에 취직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운동선수들은 노력 없이 성공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모든 성공한 사람들은 앞서 4명의 감독들이 모두 강조한 자질인 끈기의 교훈을 배워야 한다.
끈기는 장애물과 좌절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목적을 향해 초지일관하는 태도를 말한다. 이것은 역경과 실망에 맞서는 인내와 꾸준함이다. 이것은 그러고 싶지 않거나 최종 목적지가 보이지 않을 때에도 어떤 것을 고수하는 자세를 가리킨다. Pitino는 “당신을 위대하게 만드는 것은 끈기이다. 당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끈기이다”라고 강조하였다.
Dean Smith는 농구보다 미식축구에 더 재능이 있었던 캐롤라이나 대학 농구팀의 어떤 무명의 선수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선수는 스미스가 자신의 팀에서 아꼈던 선수였으나, 2년이 지난 후 그가 더 이상 팀의 향후 계획과 맞지 않는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여름 휴가 전에, 스미스는 이 선수에게 그가 앞으로는 출전할 기회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며, 그래도 휴가 후 다시 복귀할지 생각해 보라고 말했다.
놀랍고 동시에 반갑게도, 1주일 후 그 선수는 스미스에게 전화를 걸어 다시 복귀하겠다고 말했다. 이 선수는 매일 많은 시간을 슛과 볼 컨트롤, 기타 모든 농구 기술을 연습하면서 그 해 여름을 보냈다.
“나는 10월 15일 연습을 시작했을 때 내 눈을 믿을 수가 없었다. 그 선수가 엄청나게 향상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는 우리 팀에서 스타팅 포지션을 따냈고 졸업하기 전에 All-ACC 일군에 선정되었다”고 스미스는 증언한다.
바스켓코리아
자료출처>
Basketball and Philosophy by Jerry Walls & Gregory Bassham
Coaching Basketball Successfully by John Wooden
Coaching Basketball by Jerry Krause & Ralph P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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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세우고 끈기를 갖고 열심이 노력한다면 그 분야에서 뭐가되도 될것이다
하지만 운동에 기본 바탕은 적어도 재능이 믿거름이 되야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