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을 대비한 팀 공격의 준비사항들

시즌을 대비한 팀 공격의 준비사항들

시즌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즌을 대비하기 위해 코치는 자신의 팀 에 맞는 상황별 패턴을 준비해야 한다.

이는 평소 팀 공격을 일정한 원칙이 있게 하는 것이 좋지만, 때로는 상대의 수비가 변화할 때 당황하지 않고 포인트 가드가 즉시 대응할 수 있게 준비하는 것이 좋다. 다음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항목별 패턴을 정리한 것이다.

사실 프로에 있으면 하프코트 오펜스 같은 경우 한 라운드도 끝나기 전에 모든 팀들이 스카우팅하여 서로가 서로를 잘 알기 때문에 옵션의 변화 또는 라운드별 패턴을 체인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패턴을 만들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은 많은 경기를 비디오나 다른 방법을 통해 보고 나름의 팀에 맞는 변화를 주거나 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모방이다. 하지만 얼마나 우리선수들이 소화할 수 있으며 경기에 실질적이냐가 중요하다. 아무리 NBA의 좋은 패턴도 경기에 안통하면 그만이다.

특히 아쉬운 부분은 한국의 코치들은 Early Offense를 준비한 팀들이 별로 많지 않다. 속공을 레이업 슛이 아니면 포기해 버리는데 이런 Secondary Break을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

코트구분

종 류

준비내용 내용

Half court

Man To Man

Quick Hitter (단발성 공격)

Continuity

Delay

Zone

 

Side Line

 

Base Line

 

Jump Ball

이길 상황

질 상황

Box& One

특수 수비에 대비한 공격

Special Offense

3초 미만의 공격시간을 가질 때

- Half Court

- Full Court

- Side Line

- Base Line

Full court

Zone Press

어떤 형태도 통할수 있는 것

Man To Man Press

 

Early Offense

Secondary Break (자유투 상황 포함)

바스켓코리아 추일승 (초당대학교 겸임교수, KBL기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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