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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에너자이저’ 최승빈, “단 한 번의 경기도 소중하다”
손동환 기자 2021.08.24
“단 한 번의 경기도 소중하다”건국대는 주현우(198cm, C) 외에 이렇다 할 빅맨이 없다. 골밑 싸움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 그래서 건국대 벤치는 3-2 변형 지역방어를 많이 사용했다.하지만 지역방어를 사용해도, 주현우를 도와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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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한 고려대 문정현, “1번 역할도 훈련하고 있다”
손동환 기자 2021.08.23
“다양한 역할을 맡았다”고려대 문정현(194cm, F)의 가치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나 문정현의 플레이를 지켜본 프로 관계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문정현의 센스와 이타적인 마인드, 보이지 않는 공헌도를 높이 평가한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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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 인사이드] 한국농구의 현재이자 미래, 박무빈은 재능에 노력을 더하고 있다
최은주 기자 2021.08.21
※인터뷰는 6월에 진행됐으며 기사는 바스켓코리아 웹진 2021년 7월호에 게재됐습니다.(바스켓코리아 웹진 구매 링크)고등학교를 평정하던 소년에서 고려대 대들보로. 박무빈(187cm, G)은 고려대에 없어서는 안 될 주축으로 성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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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 인사이드] 단국대에 단비 같이 내린 ‘유성우’, 신입생 염유성의 이야기
황정영 기자 2021.08.19
본 기사는 바스켓코리아 웹진 2021년 7월호에 게재됐습니다.(바스켓코리아 웹진 구매 링크)단국대의 분위기가 모처럼 올라왔다. 상기된 분위기의 온상에는 다름 아닌 신입생 염유성이 있었다. 염유성은 지난 2021 KUSF 대학농구 U- ...
연세대 이원석이 얼리 엔트리를 결심한 이유, “나이”
손동환 기자 2021.08.17
“가장 큰 건 나이였다”2021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및 트라이아웃이 9월 28일로 확정됐다. KBL은 드래프트에 참가할 선수들의 서류를 받고 있다.졸업 예정 학생 선수들도 관심을 받지만, 그렇지 않은 선수들도 관심을 받는다. 일명 ‘얼리 엔트리’. 또, ‘얼리 엔트리’가 점점 많아지면서, 대학 재학 선수 혹은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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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 연상 시키는’ 연세대 센터 이원석, 얼리 엔트리 신청
강성식 기자 2021.08.17
연세대 2학년 센터 이원석이 프로 도전에 나선다. 이원석은 2021 KUSF 대학농구 U-리그 3차 대회에서 3경기에 나와 경기당 15.0득점 8.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원석의 가장 큰 장점은 207cm의 큰 신장에도 불구하고 빠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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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멀티 플레이어’ 이승우, 얼리 엔트리로 드래프트 참가 의사 밝혀
김우석 기자 2021.08.17
한양대 3학년 이승우(20, 193cm, 가드, 포워드)가 프로 도전에 나선다. 이승우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올 어라운드 플레이어’다. 쌍봉초, 여천중, 여수화양고를 거쳐 한양대에 재학 중인 이승우는 고교 시절부터 백 코트와 프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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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의 고공 행진 그리고 ‘자율’과 아마 농구계 던지는 ‘잔잔한 파장’
김우석 기자 2021.08.12
연세대는 현재 ‘무적’이다. 지난 수 년간 다르지 않았다. 대학리그 5연패를 달성했고, MBC는 두 번 왕좌에 올랐다. 대한민국 최대의 사학 라이벌 전인 고려대와 정기전에서도 두 번 승리를 거뒀다. 올 시즌도 다르지 않다. 대학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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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을 강조했던 사령탑, 동국대는 ‘종별선수권 우승’으로 부응했다
손동환 기자 2021.08.03
“목표는 최대한 높게 잡아야 한다”이호근 동국대 감독이 선수들에게 강조했던 이야기다.동국대는 대학리그 중상위권 팀이다. 그러나 전통적인 강호는 아니다. 정상을 다퉜던 팀이 아니기 때문이다.2020년 겨울 동국대에 부임한 이호근 감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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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MVP 거머쥔 이정현 “졸업 전까지 좋은 성적 거두고 싶어”
김영훈 기자 2021.07.28
신촌 독수리의 주장 이정현이 연세대에 또 한 번의 우승 트로피를 선물했다.연세대는 27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한양대와의 남대부 결승전에서 86-71로 이겼다.별 중의 별은 이정현이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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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5년 만에 정상 탈환한 은희석 감독 “5년 전과 다른 느낌”
김영훈 기자 2021.07.28
은희석 감독이 5년 만에 MBC배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연세대는 27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한양대와의 남대부 결승전에서 이정현(28점 7리바운드), 신동혁(18점 4리바운드 3스틸), 유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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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석패’ 한양대 정재훈 감독 “선수들은 열심히 했다”
김영훈 기자 2021.07.28
한양대의 우승 꿈이 마지막 관문에서 좌절됐다.한양대는 27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연세대와의 남대부 결승전에서 71-86으로 졌다.석패였다. 한양대는 연세대와의 전력 차이에도 불구하고 경기 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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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이정현 28점’ 연세대, 한양대 제압하고 5년 만에 MBC배 정상 탈환
김영훈 기자 2021.07.28
연세대가 5년 만에 MBC배 정상에 올랐다.연세대는 27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한양대와의 남대부 결승전에서 이정현(28점 7리바운드), 신동혁(18점 4리바운드 3스틸), 유기상(13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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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신승민 23점' 연세대, 단국대 제압하고 5년 만에 우승 꿈 이어가
김영훈 기자 2021.07.27
연세대가 단국대를 제압하고 결승 무대에 올랐다. 연세대는 27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단국대와의 남대부 4강전에서 신승민(23점 12리바운드), 유기상(15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양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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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18년 만에 결승' 한양대 정재훈 감독 "선수들 자신감 생겼을 것"
김영훈 기자 2021.07.27
한양대가 18년 만에 MBC배 결승에 올랐다.한양대는 27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성균관대와의 남대부 4강전에서 이승우(17점 11리바운드 5어시스트), 표승빈(15점 11리바운드), 박성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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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그저 한숨만 쉰 성균관대 김상준 감독 “많이 아쉽다”
김영훈 기자 2021.07.27
성균관대 김상준 감독은 답답한 마음에 연신 한숨만 내쉬었다.성균관대는 27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한양대와의 남대부 4강전에서 77-79로 졌다. 석연치 않은 패배였다. 경기 내내 치열한 접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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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한양대, 성균관대 꺾고 18년 만에 MBC배 결승 진출
김영훈 기자 2021.07.27
한양대가 18년 만에 MBC배 결승에 올랐다.한양대는 27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성균관대와의 남대부 4강전에서 이승우(17점 11리바운드 5어시스트), 표승빈(15점 11리바운드), 박성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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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한양대에 4강 선물한 ‘신입생’ 표승빈 “형들과 감독, 코치님 덕분”
김영훈 기자 2021.07.26
1학년 표승빈이 맹활약의 공을 선배들과 코칭스태프에게 돌렸다.한양대는 24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대부 6강 경기에서 명지대를 87-58로 제압했다. 한양대를 승리로 이끈 주역은 고학년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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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석패로 대회 마친 황준삼 감독 “선수들이 지쳐서 뛰지를 못하더라”
김영훈 기자 2021.07.26
건국대의 여정이 6강에서 마무리됐다.건국대는 24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대부 6강 경기에서 주현우(21점 10리바운드), 조환희(16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의 분전에도 단국대에 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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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단국대 석승호 감독 “연세대 강팀이지만, 우리도 장점이 있다”
김영훈 기자 2021.07.26
단국대가 조종민과 조재우를 앞세워 건국대에 역전승을 거뒀다.단국대는 24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대부 6강 경기에서 조종민(22점 5어시스트), 조재우(17점 7리바운드), 이두호(13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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