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11월 브레이크 중 주말 한해 경기 실시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7 09: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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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11월 개최 예정인 FIBA 월드컵 예선(Window1)이 2022년 2월 Window2 로 연기됨에 따라11월 19일(금)부터 11월 30일(화)까지 12일 간의 정규경기 휴식일 중 주말에 한해 경기를 배정한다.


신설된 주말 경기 일정은 11월 20일(토) 오후 3시 창원 LG와 서울 SK(창원실내체육관), 21일(일) 오후 3시 서울 삼성과 수원 kt(잠실실내체육관) / 오후 5시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안양 KGC인삼공사(대구체육관) 경기다.
 

아울러 11월 27일(토) 오후 3시 원주 DB와 서울 삼성(원주종합체육관), 28일(일) 오후 3시 서울 SK와 전주 KCC(잠실학생체육관), 오후 5시 수원 kt와 안양 KGC인삼공사(수원 KT 소닉붐 아레나) 경기가 각각 진행된다.


주말 경기 배정에 따라 11월 13일(토) 서울 삼성와 수원 KT(잠실실내체육관), 14일(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안양 KGC인삼공사(대구체육관), 11월 17일(수) 원주 DB와 서울 삼성(원주종합체육관), 11월 18일(목) 창원 LG와 서울 SK(창원실내체육관), 12월 1일(수) 수원 KT와 안양 KGC(수원 KT 소닉붐 아레나), 12월 2일(목) 서울 SK와 전주 KCC(잠실학생체육관) 경기는 현행 일정에서 제외된다.


한편, LG 챔피언스 파크(이천시 소재)에서 열리는 KBL D리그 일정도 일부 변경된다. 11월 19일(금) 원주 DB와 수원 KT, 전주 KCC와 창원 LG 경기는 23일(화)에 열리며, 26일(금) 전주 KCC와 원주 DB,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수원 KT, 창원 LG와 울산 현대모비스 경기는 25일(목)에 개최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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