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기대주 숙명여중 최예원, 후원식 가져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5 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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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중 농구부에서 활약 중인 여자농구 기대주 최예원이 한 사업가로부터 후원을 받게 되었다.
 

후원을 하게 된 유탑 이진성 대표는 “저 역시 축구 선수 출신 아들을 두었고, 무엇보다도 청소년 엘리트 체육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건강한 신체와 정신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우연한 기회에 예원이를 만났고, 기량 뿐 아니라 인성까지 훌륭하다는 판단이 들어 기쁜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하게 되었다.” 라고 전했다. 최예원 선수는 2019년 서울시 최우수 선수상과 전국 종별선수권대회에서 미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프로 농구 선수 출신의 최경훈 (현 송림초 코치)의 딸이자 여자농구의 꿈나무다. 최 코치는 “이진성 대표의 후원에 대단히 감사 드린다. 지도자의 입장에서, 그리고 아빠의 입장에서 예원이가 최고의 경기력을 만들어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 = 최경훈 송림초 코치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basketguy@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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