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투어 2차 대회, 오는 22일-23일 사천서 열려

김영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6 11: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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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투어가 이번에는 사천에서 열린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경남 사천시 삼천포대교 공원에서 'KB국민은행 LiiV 3x3 TOUR 2020 사천대회'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 대회는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주최하고 KB국민은행의 후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받는다.

이번 대회는 하늘과 바다의 도시 경남 사천시의 대표적인 관광지 삼천포대교공원에서 개최되며, 중학부, 고등부, 오픈부, 여자오픈부, 코리아리그 총 5개의 종별에서 62개팀이 참가한다. 참가접수 시작 5시간 만에 중학부, 고등부, 오픈부 선착순 모집이 마감되며 3x3농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확인하였다. 이번 대회는 사천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농구가 어우러져 볼거리와 재미를 더할 것이다.

협회는 지난 7월, 코로나 19의 철저한 방역으로 1차 양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사천대회 역시 개최지 사천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현장 통제와 경기장, 시합구 소독 등 방역 절차를 진행하고,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선수, 관계자 등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가요강은 대한민국농구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im95yh@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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