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컵대회 우승 팀 맞히기 이벤트, 17일 오전 9시 마감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7 11:49:48
  • -
  • +
  • 인쇄

'2021 MG새마을금고 KBL컵대회' 우승팀 맞히기 팬 투표 이벤트가 17일 오전 9시에 마감됐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대비 12,012명(1,167%) 증가한 13,04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팬 투표 결과는 2,345명(18%)의 선택을 받은 수원 kt가 최고의 우승 후보로 뽑혔으며, 2위 한국가스공사(2,275표/17.4%), 3위 원주 DB(1,724표/13.2%), 4위 전주 KCC(1,532표/11.7%)가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은 득표수를 받은 수원 kt는 9/16(목) 열린 고양 오리온과의 대결에서 승리하며 4강에 안착했다. 17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4강전은 원주 DB와 울산 현대모비스,
서울 SK와 수원 KT가 맞붙는다. 결승전은 오는 18일(토) 오후 2시에 열린다.

한편, KBL은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프로농구에 대한 팬과 미디어 관심 및 붐업 조성을 위해 작년부터 ‘컵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