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챔피언결정전부터 관중 입장 가능

김영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4 13: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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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결정전에는 팬들이 찾을 수 있게 되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7일(일)부터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는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 삼성생명의 챔피언결정전 경기에 대해 유관중 경기를 진행하기로 했다.

수용인원은 경기장 별로 상이하다. 용인실내체육관은 수도권 지역에 해당함에 따라 전체 수용인원의 10%, 청주체육관은 전체 수용 인원의 30% 이내에서 관중 입장이 가능하다.

티켓 구매는 온라인 예매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경기장 내에서는 좌석 간 거리두기, 경기장 내 취식 금지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 대한 티켓 예매는 4일 11시부터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와 티켓링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WKBL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im95yh@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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