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 희명병원, 이번 시즌에도 ‘사랑의 3점슛’ 캠페인 진행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0 15:44:44
  • -
  • +
  • 인쇄

 

KBL은 2019~2020 시즌에 이어 서울시 금천구 유일 종합병원인 희명병원(이사장 : 최백희)과 함께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사랑의 3점슛’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7~2018 시즌부터 시작된 본 캠페인은 KBL 소속 10개 구단이 모두 참여해,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경기와 올스타전, 플레이오프까지 포함해 3점슛 1개당 1만원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KBL은 지난 시즌 총 3,394개의 3점슛 성공으로 적립된 3,394만원으로 모집을 통해 선정 된 8명의 인공관절 수술비에 지원했으며, 올 시즌 동안 모아진 후원 금액은 퇴행성관절염으로 고통 받는 저소득층 환자들의 인공관절 수술 의료 지원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한편, 11월 20일(금) 기준으로 75경기가 진행된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에서는 총 1,233개의 3점슛으로 현재 1,233만원의 금액이 기금으로 적립되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