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 2020년 9월호 웹 매거진 발간 … 다양한 경품 이벤트 실시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0-09-02 17: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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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의 웹 매거진이 지난 2일 2020년 9월호(Version 15)를 발간됐다.

이번 9월호에는 KBL에서 신설한 ‘아시아 쿼터 제도’를 가장 먼저 실었다. ‘이 달의 인물’에는 이인식 KBL 사무총장의 이야기를 담았다.

‘기록 이야기’ 섹션에서는 ‘팀에서 세운 역대 한 경기 최다 기록’을 주제로 삼았다. ‘오해를 풀어드립니다’라는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었고, 고양 오리온 이대성(190cm, G)에 관한 이야기를 첫 번째 주제로 삼았다.

원더우먼 코너에서는 울산 현대모비스의 조윤경 치어리더를, WKBL 섹션에서는 지난 8월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박신자컵을 다뤘다.

‘전략, 전술 코너’에서는 ‘3-2 하이 로우 오펜스’를 주제로 했고, ‘피플 인 더 코트’에서는 농구 중계로 친숙한 김명정 SPOTV 아나운서의 이야기를 실었다.

마지막으로 유망주 탐방 섹션을 통해 전주남중 김상록과 송도고 표승빈, 서울 SK 나이츠 유소년 클럽의 편시연(단대부중)과 강민성의 인터뷰를 담았다.

바스켓코리아 웹 매거진은 1년 정기 구독 단위로 판매한다. 1년 정기 구독 시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1달 기준 : 900원) 2년 정기 구독을 하면, 18,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 스토어인 쏠쏠한 마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결제 후 바스켓코리아 구독 문의 게시판에 메일 주소를 남겨 놓으면, 이북 형태의 콘텐츠를 받아볼 수 있다. 구독자에 한해 추첨을 실시하고,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경품으로는 펑키 스타일 액세서리 브랜드인 스튜디오 식스에서 150,000원 상당의 목걸이가 준비되어 있다. 황신혜, 변정수, CLC 권은빈, 최은경 아나운서 등이 사용하고 있고,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도 PPL을 실시했다.

두터운 매니아 층을 보유하고 있는 신생 액세서리 브랜드인 스튜디오 식스 경품은 2년 정기 구독을 신청한 구독자 중 한 사람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또, 컴프레션 프로텍터 신규 브랜드인 4win에서 7만원 상당의 발목, 손목 보호대 세트 5개를, KBL 공인구인 몰텐에서 7만원 상당의 농구공 4개가 준비되어 있으며, 1년 정기 구독을 신청한 사람에게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쏠쏠한 마켓에서는 최근 서울 SK 나이츠와 스폰서십을 맺은 항균 패치 세이비어 10개(2EA, 1개입, 2개월 사용)를 준비했다.

세이비어는 한국 토종 기업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핸드폰, 모자, 자동차 등에 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남미에 160억 규모의 수출이 예정되어 있다. 또, 최근 일본에도 런칭을 했으며, 우즈베키스탄에서도 탑 모델을 내세운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틀 사이공’ 시식권 10장 또한 1년 정기 구독자를 대상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아울러 바스켓코리아는 웹 매거진 판매 수익 금액의 10%는 다문화 환경에서 농구를 즐기고 있는 아이들에게 쓰일 것이라 밝혔다.

사진 = 바스켓코리아 9월호 일부 캡쳐

바스켓코리아 / 편집팀, basketbuy@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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