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 슈터’ 조우현이 직접 돌아보는 농구 인생

김영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6 22: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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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KBL에 공격 농구 붐을 일으켰던 팀이 있습니다. 김태환 전 감독이 이끌었던 창원 LG입니다. 당시 LG는 평균 100점을 넘기는 공격 농구를 통해 신바람을 일으켰습니다.

조성원 현 LG 감독, 에릭 이버츠 등 많은 핵심 선수들이 팬들의 뇌리에 남아 있겠지만, 조우현 역시 많은 팬들이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동아고 시절부터 유명했던 조우현은 1995년 청소년 대회 MVP를 수상하면서 전국에 이름을 알립니다. 이후 중앙대와 대구 동양에서 활약했던 그는 2000년 LG로 이적합니다. 이적한 뒤 공격 농구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며 좋은 활약을 펼칩니다.

2006년 인천 전자랜드로 이적한 조우현은 전주 KCC를 거쳐 은퇴하게 됩니다.

은퇴 뒤 조우현은 낙생고등학교와 성남중학교에서 지도자를 맡았습니다. 그리고 2019년부터는 일반인들에게 농구를 가르쳐주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조우현의 농구 인생을 돌아보시죠(인터뷰 시점은 2019년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ZHX2q495dI

 

사진 = 바스켓코리아 DB, 영상 = 바스켓코리아 유튜브 참조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im95yh@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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