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 유망주' 제물포고 강성욱의 2019년 기량은?

김영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5 22:37:18
  • -
  • +
  • 인쇄


강성욱은 중학교 시절부터 유명했던 가드입니다. 호계중학교 시절 빼어난 개인 기량과 타고난 슈팅 능력으로 모두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강동희 전 감독입니다. 농구인 2세 답게 센스 역시 상당합니다.

강성욱은 2018 KBL 유스 엘리트 캠프에서는 MVP를 차지했으며, U16 아시아컵 국가대표로도 선발되며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2020년 제물포고 소속의 강성욱은 아쉽게도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성욱의 영상은 2019년 촬영된 모습으로 호계중학교 3학년 시절입니다. 그는 바스켓코리아와의 영상 인터뷰에서 자신이 가진 모든 능력들을 쏟아냈습니다.

아래 주소에서 강성욱의 영상을 확인해 보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c4f13n-PEj0&t=194s

 

사진 = 바스켓코리아 DB, 영상 = 바스켓코리아 유튜브 참조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im95yh@basketkorea.com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