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3X3 프리미어리그 7R 현장화보

신혜지 기자 / 기사승인 : 2020-06-14 13: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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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앞두고 작전을 논의하는 아프리카프릭스


특유의 날카로운 드리블로 코트를 휘젓는 아프리카프릭스 한준혁


레이업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김동우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전태풍


수비를 뿌리치며 돌파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이현석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이동준


골밑에서 뒤쪽으로 패스 연결하는 한솔레미콘 전태풍


레이업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이동준


빠르게 뛰어들어 레이업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김동우


자유투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노승준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이현석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김동우


돌파 후 레이업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전태풍


골밑에서 슛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노승준


한솔레미콘 이현석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노승준


아쉬운 패배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는 한솔레미콘


탑에서 공격을 시작하는 한울건설 박석환


동료의 스크린을 받아 공격을 이어가는 스코어센터 유광식


자유투 시도하는 한울건설 박석환


스코어센터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방성윤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박석환


루즈볼을 다투는 한울건설과 스코어센터


레이업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유광식


스코어센터의 슛을 강하게 수비하는 한울건설 류지석


한울건설 안정훈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김태수


스코어보드를 보며 결의를 다지는 한울건설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안정훈


자유투 시도하는 스코어센터 이건희


3X3 경험이 적은 이현석에게 조언해주는 한솔레미콘 전태풍, 이동준


한솔레미콘 이동준을 피해 공격하는 박카스 최윤호


낮게 드리블하는 한솔레미콘 이현석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박카스 김기성


빠르게 스텝 후 페이드어웨이 슛 시도하는 박카스 정흥주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이현석


레이업 시도하는 박카스 하재필


골밑에서 슛 시도하는 한솔레미콘 전태풍


진땀승부 끝 승리를 차지하고 두 팔을 번쩍 들며 기뻐하는 한솔레미콘 이현석


모든 경기를 마치고 한 자리에 선 한솔레미콘 이현승, 이현석 형제


탑에서 공격을 시작하는 아프리카프릭스 한준혁


박카스 정흥주의 손에서 볼을 낚아채는 아프리카프릭스 한준혁


아프리카프릭스 김동현의 수비를 앞에 두고 슛 시도하는 박카스 정흥주


레이업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노승준


빠른 돌파에 이어 슛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한준혁


페이크 동작으로 수비를 무너뜨린 후 슛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한준혁


골밑에서 슛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김동우


강하게 뛰어들어 슛 시도하는 아프리카프릭스 노승준


리바운드 잡아내는 한울건설 류지석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방성윤


레이업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안정환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박석환


골밑에서 슛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박광재


뛰어들어 레이업 시도하는 한울건설 방성윤

레이업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박진수



레이업 시도하는 데쌍트 범퍼스 장동영


골밑에서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안정훈


외곽에서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 박석환


낮게 드리블하며 찬스를 노리는 데쌍트 범퍼스 박진수


데쌍트 범퍼스 박진수의 슛을 강하게 수비하는 한울건설 류지석


승리가 확정되고 두 팔을 뻗어 기쁨을 표하는 한울건설 류지석


최종 1위 자리를 차지하고 기쁨을 나누는 아프리카프릭스


포효하며 기뻐하는 아프리카프릭스


아프리카프릭스 석주일 감독과 선수단


MVP를 차지한 아프리카프릭스 김동우


[바스켓코리아=고양스타필드/신혜지 기자] 컴투스 3X3 프리미어리그가 14일 고양 스타필드 코트M에서 열렸다.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였던 7R는 한솔레미콘이 1위로 100pts, 아프리카프릭스가 2위로 80pts, 한울건설이 3위로 70pts를 획득했다. 포인트 합산순위는 아프리카프릭스가 570pts로 1위에 올랐으며 540pts의 한솔레미콘이2위로 각각 플레이오프의 시드를 차지, 520pts 의 데쌍트 범퍼스가 3위에 자리했다. 정규시즌 MVP의 영예는 아프리카프릭스의 김동우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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