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INSTR(LOWER(xnews_content.wname), LOWER('손동환')) 바스켓코리아

 

  • 검 색 어 :
  • 검색구분 :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기자이름
  • 제목+내용
  • tag
  • 검색기간 :
  • 최근일주일
  • 최근1개월
  • 최근6개월
  • 최근12개월
  • 전체

Search: 1,117건

thumbimg

[바코 인사이드] 코트에서 황혼을 불태우는 이들, SK 나이츠 시니어 챌린저
손동환 2020.07.08
본 기사는 바스켓코리아 6월호 웹진에 게재됐습니다.더 많은 기사를 보고 싶으시다면 → 바스켓코리아 6월호 웹진 보기Intro. 2019년 겨울 어느 날많은 사람들이 서울 SK 나이츠 홈 경기 준비를 돕는다. 경기 정리 작업도 도와준 ...

thumbimg

생애 첫 억대 보수+생애 첫 연봉 인상, 김국찬이 받는 기대
손동환 2020.07.08
김국찬(190cm, G)이 받는 기대는 분명 크다.울산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9년 11월 11일 터닝 포인트를 맞았다. ‘리빌딩’이라는 큰 조치를 단행했다. 트레이드를 통해 김국찬과 김세창(180cm, G)을 영입한 게 첫 번째 신 ...

thumbimg

LG 정희재의 더 강해진 각오, “무조건 잘 해야 한다”
손동환 2020.07.07
“무조건 잘 해야 한다”정희재(196cm, F)는 2019~2020 시즌 종료 후 터닝 포인트를 맞았다. 농구 인생에서 처음으로 FA(자유계약) 신분이 됐기 때문이다.정희재는 고민했다. 고심 끝에 유니폼을 바꿔입었다. 원 소속 구단인 ...

thumbimg

달라지려고 하는 중앙대 이기준, 변화의 키 포인트는?
손동환 2020.07.07
마음가짐을 고쳐먹었다. 그게 핵심이다.이기준(180cm, G)은 중앙대 2학년이었던 2018년부터 많은 기회를 보장받았다. 2018 대학농구리그 정규리그 전 경기(16경기)에 나섰고, 평균 34분을 코트에서 뛰었다. 평균 7.9점 2 ...

thumbimg

중앙대 박태준이 내세우고 싶은 무기, ‘수비’
손동환 2020.07.07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수비 기여도를 높이고 싶다”박태준(179cm, G)은 2학년 때까지 벤치에 있는 시간이 많았다. 그러나 3학년 때 출전 기회를 보장받았다.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처음으로 정규리그 전 ...

thumbimg

‘kt의 또 다른 미래’ 양홍석, 팀 내 연봉 3위의 의미는?
손동환 2020.07.07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분명 의미 있다.양홍석(195cm, F)은 중앙대 1학년 때 프로 진출을 선언한 선수다. 하지만 그렇게 해도 될만큼의 경쟁력을 지닌 선수였다. 신체 조건과 운동 능력, 발전 가능성 모두 뛰어났기 때문이 ...

thumbimg

전주 KCC, 16일 랜선 팬미팅 실시
손동환 2020.07.06
[바스켓코리아=손동환 기자] 전주 KCC가 오는 16일(목) 오후 7시 30분에 라이브 '랜(LAN)선 팬미팅'을 실시한다.매년 비시즌 연고지 행사로 팬미팅을 개최해온 KCC는 이번 비시즌에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비대면 방식의 팬미 ...

thumbimg

2020 KBL 컨퍼런스,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
손동환 2020.07.0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2020 KBL 컨퍼런스가 열린다.KBL은 8일(수) 오전 10시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올림픽 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연맹 및 구단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0 KBL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번 컨퍼 ...

thumbimg

‘2년의 공백’ 신한은행 유승희, “코트에 다시 선다면...”
손동환 2020.07.0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눈물날 것 같다”유승희(175cm, G)는 2013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3순위로 용인 삼성생명 유니폼을 입었다. 데뷔 시즌과 2년차 때는 평균 10분도 나서지 못했지만, 3번째 시즌 때 ...

thumbimg

다큐멘터리 양동근, THE LAST No.6 공개
손동환 2020.07.0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양동근의 일대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양동근, THE LAST No.6’를 6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현대모비스가 양동근의 농구 인생 스토리를 시리즈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제작해 팬들에게 ...

thumbimg

‘뼈를 깎는 아픔’ SK 김형빈, 첫 연봉의 의미는?
손동환 2020.07.0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책임감을 더 가져야 한다”김형빈(200cm, F)은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로 서울 SK에 입단했다. 안양고 졸업 후 곧바로 프로 무대에 뛰어들었기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 ...

thumbimg

건국대 남진식의 바람, “수비에서 기여하고 싶다”
손동환 2020.07.05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수비에서 기여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건국대 4학년인 남진식(183cm, F)은 2학년 때까지 평균 5분 이상을 뛰지 못했다. 3학년인 2019 대학농구리그 때 평균 14분을 넘게 나섰다. 2020년에 ...

thumbimg

LG 주지훈, “2019~2020 시즌, 아쉬움이 많았다”
손동환 2020.07.05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내가 할 수 있는 면에서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다”주지훈(201cm, C)은 2014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2순위로 창원 LG에 입단했다. 경복고 시절부터 높이와 기동력을 갖춘 ...

thumbimg

연이은 대학 대회 취소, 건국대 고성빈의 생각은?
손동환 2020.07.0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준비할 시간은 오히려 많았다”‘코로나19’는 모든 걸 바꿔놓았다. 부정적인 방향으로 말이다.대학농구 역시 마찬가지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던 MBC배 대학농구대회는 처음으로 취소됐고, 2020 대학농 ...

thumbimg

‘kt와 1년 더’ 정진욱, “모든 게 부족하다”
손동환 2020.07.0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모든 게 부족하다”정진욱(183cm, G)은 부산중앙고와 상명대를 졸업한 가드 자원. 정진욱을 가르쳤던 지도자 모두 “성실한 선수였고, 수비 기여도가 높은 선수였다. 수비에서는 다부진 면이 있는 선수 ...
창원 LG, 창원시와 프로농구 발전 상호 협력 업무 협약
손동환 2020.07.0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창원 LG는 3일 창원시와 프로농구 발전 상호 협력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LG와 창원시는 ‘프로농구 활성화 및 구단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창원시의 대표 프로스포츠구단으로 지역의 건전한 스포츠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는 기본 원칙으로 창원 시민의 건전한 여가 증진 및 프로농구 발전을 위하여 ...

thumbimg

울산 현대모비스, 6일부터 15일까지 울산 전지훈련
손동환 2020.07.0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는 6일부터 10일 동안 울산에서 강도 높은 체력 훈련에 나선다.현대모비스가 차기 시즌 준비를 위한 마지막 체력 훈련 장소로 연고지 울산을 택했다. 코로나 19로 모든 해외 전지 훈 ...

thumbimg

‘건국대 캡틴’ 전태현, “양희종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손동환 2020.07.0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양희종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건국대의 핵심 전력은 이용우(184cm, G)와 주현우(198cm, F)다. 이용우의 슈팅 능력과 2대2 전개, 주현우의 높이와 운동 능력이 건국대의 최대 강점이라고 할 ...

thumbimg

신한은행 이경은, ‘비시즌 훈련’과 ‘건강’을 강조하다
손동환 2020.07.0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몸 상태가 안 좋았다는 건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다”이경은(173cm, G)은 2006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2순위로 금호생명(현 부산 BNK 썸)의 부름을 받았다. 하지만 곧바로 트레이 ...

thumbimg

‘SK에서만 13시즌’ 김민수, 그가 말한 고참의 역할은?
손동환 2020.07.0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후배들이 좋은 분위기에서 뛸 수 있도록...”서울 SK는 2012~2013 시즌부터 강팀의 반열에 올랐다. ‘3-2 드롭 존’이라는 수비 전술의 힘도 컸지만, 다양한 포워드진이 자기 강점을 보인 것도 ...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