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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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NEW CAPTAIN, 정창영이 생각한 역할은?
손동환 기자 2022.05.25
“가교 역할을 잘 해야 한다. 그리고 중심을 잘 잡아줘야 한다”정창영(193cm, G)은 2018~2019 시즌 종료 후 첫 FA(자유계약)가 됐다. 그러나 2018~2019 시즌 기록(22경기 평균 7분 18초 출전, 1.5점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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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 새 둥지’ 송창용, “조금이라도 더 뛰어 우승하고 싶다”
이수복 기자 2022.05.25
“조금이라도 더 뛰고 우승하고 싶다”송창용(35, 192cm, 포워드)이 서울 SK 유니폼을 입는다. 송창용은 계약 기간 2년에 첫 시즌 보수 총액 7000만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송창용은 2010~2011시즌을 앞두고 KBL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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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혁이 LG에 남은 이유, 조상현 감독과 구단 그리고 팬들의 진심
손동환 기자 2022.05.25
많은 사람들의 진심이 한상혁(182cm, G)의 마음을 움직였다.한상혁은 2015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8순위로 창원 LG 유니폼을 입었다. 상무 시절을 제외한 모든 시기를 창원에서만 뛰었다. 프랜차이즈 스타까지는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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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선수 생활’ 장문호, ‘한 번 더 기회를 준 구단에게 감사할 뿐’
김우석 기자 2022.05.25
장문호(29, 196cm, 포워드)가 소속 팀인 서울 SK와 동행에 성공했다. SK는 24일 장문호와 계약 기간 1년 연봉 5천만원에 FA 계약했다고 알려왔다. 장문호는 건국대를 졸업하고 2016년 고양 오리온에 입단했고, 2019- ...
‘KT와 2년 재계약’ 김영환, “시작한 팀에서 마무리하고 싶었다”
손동환 기자 2022.05.25
“시작한 팀에서 마무리하고 싶었다”수원 KT는 2021~2022 시즌 우승을 목표로 했다. 2021~2022 시즌 개막 전만 해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이전보다 탄탄해진 국내 선수층이 핵심이었다.특히, KT의 포워드 라인이 두터웠다. 양홍석(195cm, F)이 가장 두각을 보였다. 그러나 양홍석을 도와준 베테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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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L FA 24명, 구단-선수 간 자율 협상 마감
손동환 기자 2022.05.25
KBL은 2022년 자유계약선수(FA) 자율협상을 마감했다. 김선형(서울 SK), 이승현, 허웅(이상 전주 KCC), 전성현(고양 오리온), 이정현(서울 삼성), 두경민(원주 DB) 등 총 46명 가운데 24명의 선수가 계약을 완료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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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전 3기' 홍경기, 그가 그려가는 농구 휴먼 드라마
김우석 기자 2022.05.25
홍경기(34, 184cm, 가드)가 서울 SK와 계약 기간 2년에 첫 시즌 보수 총액 1억 2천만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군산고, 고려대를 거친 홍경기는 2011년 홍세용이라는 이름으로 원주 DB에 입단했다. 한 시즌이 지났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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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모비스, 2022~2023 시즌 협력사 모집
손동환 기자 2022.05.25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단장: 이승민)이 2022~2023 시즌 협력사를 모집한다.현대모비스는 25일부터 인테리어, SNS 운영 2개 부문 협력사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정되는 인테리어 협력사는 202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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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KGC인삼공사, 배병준-김철욱-정준원 영입
손동환 기자 2022.05.25
안양 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단장 전삼식)은 지난 24일(화) 배병준(189cm, G)과 김철욱(204cm, C), 정준원(194cm, F)과 FA 계약을 체결했다.배병준은 계약 기간 1년과 보수 총액 9천만원에 계약했다. 김철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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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마무리+보수 총액 1위’ SK 김선형, “다시 달려야죠”
손동환 기자 2022.05.25
“다시 한 번 달려야죠”김선형(188cm, G)은 이번 FA(자유계약) 최대어 중 한 명이었다. 만 34세라고는 하나, 여전한 스피드와 승부처 해결 능력에 노련함과 경험까지 겸비했기 때문이다. 그런 역량이 SK의 창단 첫 통합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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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로 이적한 최승욱, 원주 팬들에게 듣고 싶은 말은?
손동환 기자 2022.05.25
“기록으로 남지 않아도, ‘우리 팀에 필요한 선수야’라고 인정 받고 싶다”대어급 FA(자유계약) 자원들의 행선지가 정해졌다. 계약 소식이 전해지지 않은 김선형(서울 SK) 역시 원 소속 구단 잔류 가능성이 높다.이제 준척급 FA 자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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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 김선형에 최고 대우... 3년에 첫해 연봉 8억 안겨
김우석 기자 2022.05.24
서울SK나이츠 프로농구단(단장 오경식)이 팀내 프랜차이즈 스타인 김선형(34세, 187cm)과 2025년까지 계약 기간 3년, 첫 해 보수 8억원(5억6천만원, 인센티브 2억4천만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1년 드래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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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DB, 오리온 소속이었던 최승욱과 2년 계약
손동환 기자 2022.05.24
원주 DB 프로미 농구단(단장 권순철)이 고양 오리온(현 데이원자산운용)의 FA(자유계약선수)인 최승욱(195cm, F)을 영입했다. 계약 기간 2년에 2022~2023 시즌 보수 총액 1억 1천만원의 조건으로 계약서에 사인했다.연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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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대어 영입한 KCC, 전창진 감독은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손동환 기자 2022.05.24
“구단의 위상이 높아질 거라고 생각한다”전주 KCC는 24일 오후 2시 KCC 본사 사옥에서 이승현(197cm, F)과 허웅(185cm, G)의 입단식 및 기자회견을 실시했다.KCC는 이승현과 허웅 모두에게 ‘계약 기간 5년’과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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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로 이적한 허웅, “우승 한 번 해보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2.05.24
“우승 한 번 해보고 싶다”허웅은 2014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로 원주 동부(현 원주 DB)에 입단했다. 동기들보다 1년 먼저 프로 진출. 일찍부터 승부의 세계를 경험했다. 일찍부터 냉정한 세상을 알게 된 허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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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KCC맨’ 이승현, “우승 위한 퍼즐, 자신 있다”
손동환 기자 2022.05.24
“우승 위한 퍼즐, 자신 있다”2021~2022 시즌 종료 후, KBL에 FA(자유계약) 대어가 쏟아졌다. 그래서 FA 시장을 향한 관심이 컸다. ‘누가 어디로 이적할까?’와 ‘누가 얼마나 받을까?’가 가장 큰 관심이었다.이승현(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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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계약 조건 공개, 이승현-허웅 모두 5년에 7.5억
손동환 기자 2022.05.24
전주 KCC가 두 슈퍼 스타와의 계약 조건을 공개했다.KCC는 24일 오후 서초동에 위치한 KCC 본사 사옥에서 이승현(197cm, F)과 허웅(185cm, G)의 입단식 및 기자 회견을 개최했다.그 전까지 이승현-허웅과의 계약 조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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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합류’ 이원대, 늘어날 출전 시간... 전제 조건은 ‘신뢰’
김우석 기자 2022.05.24
이원대(183cm, 가드, 33)가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취득한 이원대는 계약 기간 3년, 보수 총액 1억 2천만원에 대국한국가스공사와 계약에 합의했다. 2012-13시즌 안양 KGC인삼공사에서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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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자산운용 이적’ 전성현, ‘KGC 팬들에게 감사하고, 죄송하다’
김우석 기자 2022.05.24
지난 시즌을 관통하며 최고의 선수 반열에 오른 ‘스나이퍼’ 전성현(189cm, 31, 포워드)이 안양 KGC인삼공사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전성현은 24일 본지와 전화 통화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이 안양 팬들이다. SNS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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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갑 포워드’ 박지훈, 한국가스공사로 향한 이유는?
김우석 기자 2022.05.24
박지훈(193cm, 포워드,33)이 대구 한국가스공사 유니폼으로 갈아 입는다. 한국가스공사는 00일 보도자료를 통해 “울산 현대모비스 포워드 박지훈을 계약 기간 2년, 보수 2억 2천만원으로 입단을 합의했다.”고 알려왔다. 지난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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