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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이용우, ‘변화’ 그리고 ‘발전’과 마주하다
손동환 기자 2020.06.30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달라지고 나아져야 한다.안양고를 졸업한 이용우(184cm, G)는 대학 입학 후 바로 건국대학교의 주전 선수가 됐다. 안정적인 볼 핸들링과 뛰어난 슈팅 능력으로 외곽 주축 자원이 됐다. 고등학교 동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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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캡틴' 송기찬 "프로서 오래 살아남는 선수 되고파"
김영훈 기자 2020.06.29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명지대 캡틴 송기찬이 미래의 꿈을 밝혔다.2019년 대학리그, 명지대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분전했다. 비록 2승에 그쳤고 순위도 11위였지만 경기 내용은 선전했던 적이 많았다. 그 중심에는 정의엽과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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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간절한’ 상명대 신원철, “프로에 꼭 진출하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6.2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프로에 꼭 진출하고 싶다”신원철(186cm, G)은 곽정훈(188cm, F)-이호준(184cm, G) 등 동기에 비해 많은 실전 경험을 쌓지 못했다. 3학년이었던 지난 2019 KUSF 대학농구 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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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갈고 닦는’ 상명대 이호준, “내 강점을 인정받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6.2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내 강점을 인정받고 싶다”고승진 상명대 감독은 “수비 센스가 좋고 슈팅력이 좋다”라며 이호준(184cm, G)의 강점을 말했다. 그러나 이호준의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 야투 성공률은 좋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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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에이스’ 곽정훈, 그가 생각한 두 가지 과제는?
손동환 기자 2020.06.25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후회 없이 뛰고 싶다”상명대는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에도 플레이오프에 나섰다. 3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전성환(고양 오리온)과 곽동기(전주 KCC)의 힘이 컸다. 전성환은 대학 무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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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더 꿈꾸는 성균관대 이윤기 “대학리그 때 최선 다해 순위 높여보겠다”
김영훈 기자 2020.06.24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이윤기가 확고한 자신의 목표를 드러냈다.2017년부터 계속해서 상승세를 유지하던 성균관대는 지난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렸다. MBC배 준우승을 거뒀던 그들은 대학리그 플레이오프에서도 고려대를 꺾고 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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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장우녕’이 받은 특명, ‘변화’를 ‘발전’으로 만들어라
손동환 기자 2020.06.2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변화를 발전으로 만들 줄 알아야 한다.조선대 공격을 주도했던 4학년 3명이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2019 대학농구리그) 이후 모두 빠져나갔다. 조선대 4학년 3명은 팀 득점의 절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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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신입생’ 정규화, “기대에 보답하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6.2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기대해주시는 분들한테 보답하고 싶다”낙생고를 졸업한 정규화(195cm, F)는 2020년 조선대학교에 입학했다. 낙생고에서는 센터를 맡았지만, 조선대 입학 후 파워포워드로 포지션을 바꿨다. 강양현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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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전향 중인 동국대 이광진 "슈팅은 더 확실히, 외곽 수비는 보완 중"
김영훈 기자 2020.06.23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이광진이 자신의 앞날을 위해 3번으로 전향을 시도 중이다.대학교 4학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프로에 가기 위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줘야 한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올해는 그럴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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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주현우, “보완해야 할 점, 슈팅과 웨이트”
손동환 기자 2020.06.21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슈팅과 웨이트를 보완해야 한다”주현우(198cm, F)는 건국대학교의 주축 선수다. 팀 내 유일한 빅맨으로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 스크린 등 여러 가지 역할을 수행하는 선수다.너무 많은 걸 짊어졌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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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진출 앞둔 성균관대 양준우 “다재다능함이 내 장점”
김영훈 기자 2020.06.19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양준우가 자신의 장점을 어필했다. 올해 신인드래프트에 나설 가드 중에 손꼽히는 선수로는 연세대 박지원과 단국대 윤원상 정도가 있다. 그리고 남은 한 명으로는 성균관대 양준우(187cm, 가드)이다. 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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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4학년' 김준환의 아쉬움 "동계 훈련 때 정말 열심히 했는데..."
김영훈 기자 2020.06.16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경희대 4학년 김준환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송도고를 졸업한 김준환(187cm, 가드 겸 포워드)은 신입생 시절부터 남다른 득점 감각을 뽐냈다. 뛰어난 돌파 능력을 앞세운 그는 경희대의 공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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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대회는 사라졌지만...'연세대 한승희 "이 기간 동안 힘과 3점 능력 키울 것"
김영훈 기자 2020.06.15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한승희가 미래를 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학농구연맹은 6월, 상주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MBC배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대학리그 개막이 연기된 데 이어 MBC배까지 취소되면서 대학팀들의 상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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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정 고려대 감독, “대학교 졸업장을 못 딴 게...”
손동환 기자 2020.06.15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죽을 때까지 여운이 남을 것 같다” 주희정 고려대 감독의 농구 인생은 순탄치 않았다. 가정 형편이 어려웠던 주희정 감독은 고려대학교를 중퇴했다. 한 달에 100만원을 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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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연맹, 코로나19로 인해 MBC배 취소 결정
김영훈 기자 2020.06.11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대학농구의 시작이 또 미뤄지게 됐다. 한국대학농구연맹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라 7월 8일(수)부터 17일(금)까지 총 10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제3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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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명지대의 공격을 이끌 4학년 듀오, 송기찬과 이도헌
김영훈 기자 2020.06.02
수비를 피해 슛을 시도하고 있는 송기찬.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명지대의 핵심이 되어야 할 송기찬과 이도헌이다. 명지대는 최근 김태진 감독을 선임하며 새로운 체제를 시작했다. 인천 전자랜드에서 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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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김태진 감독 선임한 명지대, 빠른 농구 예고하다
김영훈 기자 2020.06.02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김태진 호의 색깔은 무엇일까. 지난 4월 창원 LG는 명지대 조성원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에 앉혔다. 이후 이병석 코치도 같이 LG 코칭스태프로 데려왔다. 이 때문에 명지대는 지도자가 없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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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김태진 감독 "내가 학교를 위해 나설 때다"
김영훈 기자 2020.05.28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김태진 감독이 명지대를 일으킬 수 있을까. 지난 27일 명지대는 새 사령탑으로 전자랜드 김태진 코치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명지대는 조성원 감독이 창원 LG로 가면서 빈자리가 생겼다. 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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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김태진 코치, 조성원 감독 떠난 명지대 지휘봉 잡는다
김영훈 기자 2020.05.27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조성원 감독의 빈자리를 김태진 코치가 맡게 됐다. 지난 4월 창원 LG는 현주엽 전 감독이 나간 자리에 명지대 조성원 감독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공석이 된 명지대 감독 자리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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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여자부] 전주비전대의 '현재' 박은하 - '미래' 임은빈, 동반 활약 기대한다
김영훈 기자 2020.05.26
전주비전대의 단체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선수가 박은하, 가장 오른쪽 선수가 임은빈이다.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팀의 현재와 미래가 같이 활약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2020년 여대부에는 반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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