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Search: 26,249건

thumbimg

[KBL 드래프트 선수 분석] '소금' 같은 건국대 박상우, 프로 이목 끌 수 있을까
방성진 기자 2023.09.13
박상우(192cm, F)가 프로 팀의 이목을 끌 수 있을까?2023 KBL 신인드래프트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KBL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본 행사를 개최한다. 14일에는 202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 행사를 진 ...

thumbimg

소노의 첫 아시아 쿼터제 토랄바, “나는 팀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선수”
박종호 기자 2023.09.13
토롤바는 한국과 소노 생활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고양 소노는 비교적 늦은 시점부터 비시즌을 준비했다. 지난 7월 31일 KBL 이사 승인회에서 정식으로 승인받았고 8월 1일 외국인 선수 영입 및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창단 첫 아시아 ...

thumbimg

[KBL 드래프트 선수 분석] '높이 뛰고, 잘 달리는' 연세대 김건우, 마지막에 웃을까?
방성진 기자 2023.09.13
계속된 부상을 이겨낸 김건우(199cm, C)가 마지막에 웃을 수 있을까?2023 KBL 신인드래프트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KBL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본 행사를 개최한다. 14일에는 202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

thumbimg

[KBL 드래프트 선수 분석] '3점 장착' 단국대 나성호, 블루워커 가치 인정받나
방성진 기자 2023.09.13
3점 성공률을 끌어올린 블루워커 나성호(189cm, F)가 가치를 인정받을까.2023 KBL 신인드래프트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KBL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본 행사를 개최한다. 14일에는 202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 ...

thumbimg

힘든 상황에도 웃을 수 있었던 소노 김진용, “경기에 나선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즐거웠다”
박종호 기자 2023.09.13
코트 밖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던 김진용이다. 하지만 코트 안에서 누구보다 행복했기에 이를 이겨낼 수 있었다. 2017~2018시즌 데뷔한 김진용(198cm, C)은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로 전주 KCC에 입단했다. 높은 순번이 ...

thumbimg

KBL, 14일 202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식 개최
박종호 기자 2023.09.13
KBL은 9월 14일(목) 오전 11시 KBL센터 교육장에서 ‘202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하며 지난 시즌 최종 순위를 기준으로 확률을 다르게 ...

thumbimg

소노에 합류한 ‘NBA 드래프트 1순위 출신’ 베넷, “승리를 위해 어떤 역할이든 맡을 수 있다”
박종호 기자 2023.09.13
많은 관심을 모았던 베넷이 소노에 합류했다. 앤서니 베넷(203cm, F)은 2013~2014시즌 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NBA에 데뷔했다. 전체 1순위인 만큼 많은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베넷의 활약은 기대 이하였다. ...

thumbimg

[바코 in 나고야] '데뷔전 합격점' 아반 나바, 삼성 아시아 쿼터 안타까움 털어줄까?
김우석 기자 2023.09.13
서울 삼성이 지난 해 겪었던 아시아 쿼터의 아쉬움을 털어낼 수 있을까? 삼성은 12일 구단 SNS를 통해 아반 나바(23, 183cm, 가드)라는 필리핀 선수 영입을 알려왔고, 나바는 일본에서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8월 말에 입국 ...

thumbimg

[바코 in 나고야] '싹 바뀐' 삼성 외인 라인업, 지난 시즌 아쉬움 털어줄까?
김우석 기자 2023.09.13
서울 삼성은 외국인 선수 두 자리를 모두 새 얼굴로 채웠다.코피 코번(24, 210cm, 센터)과 이스마엘 레인(26 203cm, 포워드)이 주인공이다.지난 해 삼성은 외국인 선수와 관련해 어려움을 겪었다. 하위 팀에서 흔히 나오는 ...

thumbimg

[KBL 드래프트 선수 분석] 드래프트 재수생 김근현의 운명은?
임종호 기자 2023.09.13
드래프트 재수생 김근현(187.9cm, F)의 운명은?2023 KBL 신인드래프트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KBL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본 행사를 개최한다. 14일에는 2023 KBL 신인드래프트 순위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총 ...

thumbimg

[KBL 드래프트 선수 분석] 한양대 얼리 전통 이을 주자 에이스 표승빈
임종호 기자 2023.09.13
표승빈(189.2cm, F)이 한양대 얼리 전통을 이으려 한다.2023 KBL 신인드래프트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KBL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본 행사를 개최한다. 14일에는 202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 행사를 ...

thumbimg

비발디파크로 전지훈련을 떠난 소노, 김승기 소노 감독이 뽑은 중점 사항은?
박종호 기자 2023.09.13
“이제는 전술을 맞춰야 한다”고양 소노는 다른 팀들과 다르게 비교적 늦게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그런 만큼 더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홍천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국내 전지훈련에 들어갔다.전지훈련 중 만난 김승기 ...

thumbimg

[KBL 드래프트 선수 분석] ‘건국대 강백호’ 최승빈, 프로 무대 노크
임종호 기자 2023.09.12
대학농구 인기남 최승빈이 프로 무대로 향한다.2023 KBL 신인드래프트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KBL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본 행사를 개최한다. 14일에는 202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총 30 ...

thumbimg

[바코 in 나고야] 일본 최초 KBL 리거 나카무라 타이치, 'KBL 경험, 현재에 많은 도움 되었다'
김우석 기자 2023.09.12
‘안녕하십니까’KBL 최초 아시아 쿼터 일본 선수였던 나카무라 타이치(26, 191cm, 가드)가 건넨 첫 마디였다. 서울 삼성은 11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전지훈련을 갖는다. 둘째 날이었던 12일 오후 연습 경기를 위해 ...

thumbimg

[바코 in 나고야] '대쉬' 이대성이 전한 일본 B리그 성공의 '꿈'
김우석 기자 2023.09.12
‘대쉬’ 이대성(32, 193cm, 가드)이 B리그 접수를 위한 첫 번째 발걸음을 내딛었다. KBL 무대에서 9시즌 동안 활약한 이대성은 평균 27분을 넘게 뛰면서 13점 2.9리바운드 3.9어시스트를 남기고 일본 무대를 선택했다. ...

thumbimg

“시즌 준비 문제없다” 자신만만했던 소노, 이유가 있었던 자신감
박종호 기자 2023.09.12
소노는 큰 문제 없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KBL은 한때 데이원 사태로 큰 위기를 맞이했다. 9개 구단 체제로 시즌을 치러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소노가 소방수로 등판했고 지난 7월 21일 KBL 이사회에서 승인 처리를 ...

thumbimg

[KBL 드래프트 선수 분석] '알쏭달쏭' 세리토스대 조준희, 잠재력 인정받을까
방성진 기자 2023.09.12
KBL 진출을 위해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조준희(189cm, G)가 잠재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2023 KBL 신인드래프트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KBL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본 행사를 개최한다. 14일에는 2023 KB ...

thumbimg

[바코 in 나고야] 전지훈련 스타트 삼성, 첫 경기서 시호스 미카와에 '패배'
김우석 기자 2023.09.12
서울 삼성이 2023-24시즌 준비에 화룡점정인 나고야 전지훈련을 시작했다.첫 번째 일정은 12일 나고야 가리야 시 아이신 연습체육관에서 가진 시호스즈 미카와와 일전이었다. 결과는 73-96패배였다. 삼성은 김시래, 이정현, 최승욱, ...

thumbimg

[KBL 드래프트 선수 분석] ‘어시스트 왕’ 동국대 주장 박승재
임종호 기자 2023.09.12
대학리그 어시스트 왕 박승재의 첫 직장은?2023 KBL 신인드래프트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KBL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본 행사를 개최한다. 14일에는 202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총 30명이 ...

thumbimg

재계약에 성공한 삼성 조우성이 강조한 것, ‘수비와 외곽 플레이’
박종호 기자 2023.09.12
조우성이 수비와 외곽 플레이를 강조했다. 조우성(206cm, C)은 기본기는 부족하지만, 큰 키와 강한 힘으로 대학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2021~2022 KBL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 비록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는 이름이 호명되 ...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