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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리그 프리뷰] 경희대 ‘야전사령관’ 박민채, 그가 설정한 목표는 '우승 그리고 슈팅력 업그레이드'
김우석 기자 2022.03.25
‘슈팅력을 살려야 한다.“ 경희대 야전사령관 박민채(185cm, 가드, 4학년)가 강조한 이야기다. 고교 시절 유망주라는 평가를 받았던 박민채는 대학에 진학 후 부상 등을 이유로 주춤했다. 이제는 물러설 곳이 없다. 아마추어를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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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리그 프리뷰] 동국대의 기조, “끝까지 하는 끈끈한 팀”
손동환 기자 2022.03.25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끝까지 물고 늘어지겠다”동국대학교 농구부(이하 동국대)는 2021년부터 이호근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임명했다. 이호근 감독은 KBL과 WKBL, 아마추어 등 다양한 무대에서 선수들을 가르친 베테랑 지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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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리그 프리뷰] '2019 신인왕' 김태호, 단국대 아닌 상명대 핵심으로 거듭날까?
김우석 기자 2022.03.24
대학리그 신인왕 출신 김태호(188cm, 가드/포워드)가 다시 뛴다. 김태호는 2019년 대학리그 신인왕을 거머 쥐었다. 단국대 신입생으로 평균 12점을 생산하며 단 한 번 뿐인 신인왕 타이틀 차지한 것. 한 시즌을 더 뛰었던 김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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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리그 프리뷰] 명지대 '골밑 파수꾼' 한정도, 단 한 가지 꿈은 '플레이오프 진출'
김우석 기자 2022.03.24
명지대 인사이드 지킴이 한정도(197cm, 센터, 4학년)의 목표는 단 한 가지였다. 한정도는 ”개인적인 목표는 없다. 명지대가 플레이오프에만 진출하면 된다. 그게 유일한 목표다.“라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명지대는 이번 전지훈련을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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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리그 프리뷰] 김형준이 본 한양대의 강점, “선수 모두 에이스가 될 수 있다”
손동환 기자 2022.03.24
“모두가 에이스될 수 있는 팀이다”한양대학교 농구부(이하 한양대)는 지난 1월부터 2022 시즌을 준비했다. 여느 학교처럼 체력 훈련을 먼저 한 후, 연습 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점검했다. 동시에, 기존 선수들과 신입생 선수들의 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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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리그 프리뷰] 한양대가 추구할 컬러, 엔트리 전원이 함께 하는 농구
손동환 기자 2022.03.24
“주전과 벤치 멤버의 격차가 줄어야 한다”한양대학교 농구부(이하 한양대)는 ‘육상 농구’라는 확실한 컬러를 지녔다. 그만큼 ‘스피드’에 강점이 있는 팀이다. 이재도와 한상혁(이상 창원 LG), 유현준(전주 KCC) 등 빠른 농구를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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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학리그 프리뷰] '아쉬웠던 3년' 고려대 여준형, 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을까?
김우석 기자 2022.03.23
여준형(198cm, 센터/포워드, 4학년)이 만족스러운 한 시즌을 보낼 수 있을까? 고려대 4학년 센터인 여준형은 대학 무대에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 팀 내에 하윤기, 이두원 등 한국 농구의 미래로 평가 받거나,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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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리그 프리뷰] 건국대 백지웅, 3점슛 상을 목표로 삼은 이유?
손동환 기자 2022.03.23
“3점슛 상을 목표로 잡고 있다”건국대 주장인 백지웅(187cm, F)은 마지막 대학리그를 준비하고 있다. 유종의 미를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겨울을 허투루 보내지 않았다.백지웅은 “동계훈련은 1년 중 가장 중요한 시기다.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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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학리그 프리뷰] '절치부심' 중앙대 박인웅, 중앙대 화양연화(花樣年華) 이끌 수 있을까?
김우석 기자 2022.03.23
중앙대 캡틴 박인웅(191cm, 가드/포워드, 4학년)이 화양연화(花樣年華)를 다짐했다. 박인웅은 중앙대가 주춤했던 2년을 털어내고 화려했던 시절 부활을 알리는데 선봉 역할을 해내겠다고 전한 것. 대학 무대 농구 명가인 중앙대는 양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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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농구리그] 리바운드에 한 맺혔던 건국대, “올해는 욕심이 난다”
손동환 기자 2022.03.23
“올해는 솔직히 욕심이 난다”건국대도 건실한 빅맨을 보유하던 때가 있었다. 최부경(서울 SK)과 이대혁(안양 KGC인삼공사 전력분석원)이 대표적인 자원이다. 하지만 두 선수가 졸업한 이후, 페인트 존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빅맨이 없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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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학리그 프리뷰] ‘하위권 반란 꿈꾸는’ 새로운 항해 시작하는 상명대의 ‘스윗 드림’
김우석 기자 2022.03.23
”지난 시즌에 1승도 하지 못했다. 이번 시즌은 분명히 다를 것“ 상명대를 이끌고 있는 고승진 감독이 남긴 출사표다. 상명대는 1, 2(취소), 3차, 왕중왕 전으로 나누어진 U리그에서 아쉽게도 승리와 연을 맺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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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리그 프리뷰] ‘단국대 유일무이 빅맨’ 조재우, “최대한 올라가보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2.03.22
“최대한 올라가보고 싶다”단국대학교 농구부(이하 단국대)는 매년 다크 호스로 평가받았다. 높이와 기동력 좋은 빅맨이 매년 있었기 때문이다.이번 시즌 주장이 된 조재우(200cm, C)가 그 중 한 명이다. 농구를 늦게 시작했지만,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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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리그 프리뷰] ‘다크 호스’ 단국대, 빠르고 더 많은 공격 횟수 강조
손동환 기자 2022.03.22
“빠른 공격과 많은 공격 횟수를 강조했다”단국대학교 농구부(이하 단국대)는 매년 다크 호스로 평가받는다. 강팀을 상대로도 자기 경기력을 보여주는 팀.단국대도 다른 학교와 마찬가지로 동계훈련을 했다. 체력 훈련과 연습 경기를 많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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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리그 프리뷰] '절치부심' 경희대, 피해야 할 장애물은 '부상'
김우석 기자 2022.03.22
대학 무대 전통의 강호 경희대도 시즌에 돌입한다. 경희대는 대학리그 우승 등 ‘벌떼 농구’를 키워드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팀. 최근 수 년간 다소 주춤하는 모습이 있었지만, 활동량을 기반으로 한 그들의 농구는 매우 탄탄하다. 201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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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리그 프리뷰] '아쉬웠던 전력 보강' 성균관대, 그래도 그들은 멈추지 않는다
김우석 기자 2022.03.22
대학무대 새로운 강자 중 한 팀인 성균관대도 또 한번의 도전에 나선다. 성균관대는 김상준 감독 부임 이후 대학 무대의 강호로 자리매김했다. 대학리그 리그 4강과 MBC배와 종별 선수권 대회 우승 등 화려한 성적을 이어가며 시즌을 거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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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리그 프리뷰] 조선대 유창석, “잃을 게 없다는 생각으로”
손동환 기자 2022.03.21
“잃을 게 없다는 생각으로 임해야 한다”조선대학교 농구부(이하 조선대)는 대학 무대에서 약체로 꼽혔다. 최근에는 선수 수급도 원활하지 않았다. 5대5 훈련조차 쉽지 않았을 정도다.그러나 2022년은 달라졌다. 많은 신입생이 합류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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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리그 프리뷰] 조선대가 내세울 컬러, “코트에서만큼은 건방지게”
손동환 기자 2022.03.21
“코트에서만큼은 ‘내가 최고’라는 건방진 마인드를 지녔으면 좋겠다”조선대학교 농구부(이하 조선대)는 대학농구리그에서 대표적인 약체로 꼽히는 팀이다. 좀처럼 승리와 인연이 없는 팀이기도 하다.그런 이유였을까? 선수 수급부터 제대로 이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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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리그 프리뷰] ‘아래부터 차근차근’ 주희정 감독의 소박한 목표 그리고 '기대되는 결말'
김우석 기자 2022.03.21
대학무대 전통의 강호 고려대도 새로운 시즌에 돌입한다. 지난 시즌, 고려대는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왕중왕 전에서 한양대를 물리치고 정상에 올라선 것. 주희정 감독 이후 대학리그 첫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제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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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리그 프리뷰] ‘달라진 분위기’ 중앙대, 그들의 첫 번째 목적은 ‘능동성 함양’
김우석 기자 2022.03.20
“지난 2년 동안 분위기가 어수선했다. 올 시즌은 정상적인 상황으로 돌아오는 시즌이다. 전력을 다해보겠다. 성적은 따라 올 것이다.“중앙대를 이끌고 있는 양형석(52) 감독이 전화 수화기 넘어 가장 먼저 전한 말이다. 지난 2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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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학리그 프리뷰] '도약의 한 해로’ 명지대 김태진 감독이 전한 ‘희망 가득' 2022년
김우석 기자 2022.03.20
명지대는 대학리그 참가 이후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경험이 없다. 2년 전 또 한 번의 변화를 가했다. 2020년 6월 변화의 기초를 마련했던 조성원 전임 감독이 창원 LG 감독으로 옮겨가며 신임 김태진 신임 감독이 부임했다. 지난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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