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2일 서울시 달개비 컨퍼런스하우스에서 제30기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여자농구 국가대표팀(5X5)과 동메달을 획득한 3X3 국가대표팀에 총 1억 5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WKBL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훌륭한 성적으로 국민들의 성원에 보답한 국가대표 선수단에 포상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이사회를 통해 결정했다. 아울러 여자농구 대표팀에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