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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DB가 연고지역 농구부 육성을 위한 후원을 진행했다.
원주 DB 프로미 프로농구단(단장 신해용)은 10일(일) 펼쳐진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서울 SK와 홈 경기에 앞서 연고지 농구부(평원중, 단구초, 단관초)에 훈련 용품을 전달했다.
DB는 연고지 아마추어 농구의 체계적인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훈련 용품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평원중학교를 포함한 연고지 농구부 3곳에 총 1,600만원 상당의 유니폼과 트레이닝복을 전달했다.
DB는 지난 연말에도 연고지 7개 학교를 선정해 농구 골대 13대(약 2,000만원 상당)를 기증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연고지역 농구 발전과 청소년들의 건전한 체육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제공 = 원주 DB 프로미 프로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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