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3X3 프리미어리그 2R 경기화보

신혜지 기자 / 기사승인 : 2018-05-20 2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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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경기중 외곽슛 시도하는 PEC 박석환 선수


자유투 시도하는 PEC 함길호 선수


팀 스탬피드와 팀 PEC의 경기, 공격을 시작하는 팀 스탬피드 임재균 선수


이승준 선수에게 패스 연결하는 팀 CLA 김동우 선수


팀 ISE 방덕원 선수의 골밑슛을 블락하는 팀 CLA 이승준 선수


슛 시도하는 팀 ISE 김민섭 선수


드라이브인 시도하는 팀 ISE 박스타, 박민수 선수


레이업 시도하는 팀 CLA 이승준 선수


외곽슛 시도하는 팀 CLA 이승준 선수


수비 제치고 돌파 시도하는 팀 ISE 김민섭 선수


외곽슛 시도하는 팀 ISE 박민수 선수


경기중 작전 논의하는 팀 CLA 최고봉 선수와 이승준 선수


외곽슛 시도하는 팀 CLA 이승준 선수


작전을 논의하는 팀 인펄스 주장 전상용 선수와 허재 선수, 김상훈 선수


팀 인펄스 김상훈 선수를 피해 드리블하는 팀 PEC 강바일 선수


외곽슛 시도하는 팀 인펄스 허재 선수


외곽슛 시도하는 팀 인펄스 김상훈 선수


팀 PEC 임원준 선수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팀 인펄스 김상훈 선수


레이업 시도하는 팀 인펄스 전상용 선수


리바운드 잡아내는 팀 인펄스 허재 선수


팀 PEC 임원준 선수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골밑슛 시도하는 팀 인펄스 전상용 선수


레이업 시도하는 팀 인펄스 정흥주 선수


팀 PEC의 강한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팀 인펄스 김상훈 선수


골밑슛 시도하는 팀 PEC 함길호 선수


팀 인펄스 김상훈 선수의 수비를 피해 드리블 시도하는 팀 PEC 강바일 선수


자유투 시도하는 팀 인펄스 전상용 선수


강한 포스트 플레이 펼치는 팀 인펄스 전상용 선수


외곽슛 시도하는 팀 PEC 박석환 선수


팀 데쌍트와의 경기 중 골밑슛 블락처리하는 팀 CLA 이승준 선수


응원차 경기장을 찾은 양동근 선수가 CLA 최고봉, 이승준 선수와 함꼐 포즈를 취했다


드리블하는 팀 데쌍트 정인직 선수


외곽슛 시도하는 팀 데쌍트


외곽슛 시도하는 팀 ISE 박민수 선수


자유투 시도하는 팀 ISE 박민수 선수


팀 인펄스 정흥주 선수의 슛을 블락하는 팀 ISE 방덕원 선수


팀 인펄스 김상훈 선수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팀 ISE 김민섭 선수


리바운드 다툼하는 팀 인펄스 김상훈 선수와 팀 ISE 박민수 선수


ISE 방덕원 선수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팀 인펄스 전상용 선수


골밑슛 시도하는 팀 인펄스 정흥주 선수


팀 ISE 방덕원 선수의 수비를 피해 더블클러치 시도하는 팀 인펄스 허재 선수


슛 시도하는 팀 인펄스 김상훈 선수


경기 전 이야기 나누는 팀 ISE 방덕원 선수와 팀 CLA 이승준 선수


자유투 시도하는 팀 CLA 최고봉 선수


예선 탈락후 다른 팀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팀 스탬피드 나메다 고타 선수와 오가 히로후미 선수


외곽슛 시도하는 팀 PEC 임원준 선수


슛 시도하는 팀 PEC 박석환 선수


자유투 시도하는 침 CLA 이승준 선수


슛 시도하는 팀 PEC 강바일 선수


슛 시도하는 팀 PEC 함길호 선수


팀 PEC 임원준 선수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팀 CLA 한상용 선수


결승전 선수입장 대기중인 팀 CLA


결승전 선수입장 대기중인 팀 ISE


슛 시도하는 팀 ISE 김민섭 선수


찬스 놓치지 않고 외곽슛 던져보는 팀 ISE 박민수 선수


자유투 시도하는 팀 CLA 이승준 선수


미들라인에서 슛 시도하는 팀 CLA 이승준 선수


슛 시도하는 팀 CLA 최고봉 선수


외곽슛 시도하는 팀 ISE 박민수 선수


승패를 가르는 자유투를 시도하는 ISE 방덕원 선수


승리가 확정된 직후 세리모니 하는 팀 ISE 방덕원 선수


우승을 차지한 팀 ISE Ballers


MVP 김민섭 선수


우승을 차지한 팀 ISE Ballers 선수들이 밝은 표정으로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바스켓코리아=고양 스타필드/신혜지 기자] 우천으로 순연된 3X3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가 19일 고양에서 진행되었다. 2R 현장을 화보로 담아 보았다. 이 날 라운드 우승은 팀 ISE Ballers, MVP는 김민섭 선수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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