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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KT와 경기에 앞서 동료들의 워밍업을 지켜보고 있는 전자랜드 머피 할로웨이(사진 오른쪽) |
[바스켓코리아 = 이재범 기자] 전자랜드의 개막 3연승을 이끌었던 머피 할로웨이(196.2cm, C)가 2주 진단을 받았다. 대신 윌리엄 리 다니엘스가 이 기간 동안 출전할 예정이다.
KBL은 할로웨이가 KBL 지정병원 검사 결과 2주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할로웨이는 이로서 28일부터 11월 10일까지 출전할 수 없다. 전자랜드는 이 기간 동안 6경기를 치른다.
할로웨이는 11월 11일 고양 오리온과 경기부터 출전 가능하다.
전자랜드는 대신 일시 교체 선수인 다니엘스을 영입했다. 다니엘스는 오는 30일 KBL에서 신장 측정을 할 예정이다.
다니엘스는 신장 측정을 통과하고 선수 등록 절차를 마칠 경우 31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경기부터 출전 가능하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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