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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성민 기자] 여자프로농구 미래의 스타들이 모인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14일 공식 홈페이지(www.wkbl.or.kr)를 통해2018~2019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2군리그)의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2018~2019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는 오는 14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과 OK저축은행의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한다.
퓨처스리그는 정규리그 오픈경기로 진행되며, 팀당 5경기 씩 총 15경기가 진행된다. 특히 지난 8일 열린 ‘2018~2019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1순위로 지명된 박지현(우리은행)을 비롯하여, 이소희(OK저축은행), 신이슬(삼성생명), 김두나랑(KEB하나은행) 등 유망주 선수들이 퓨처스리그에 출전하며 기량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당초 지난 10일 열릴 예정이던 신한은행과 삼성생명의 퓨처스리그 경기는 향후 재공지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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