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Search: 9,613건

thumbimg

KB와 함께 하는 제10회 청주시장기 생활체육 농구대회, 성공적으로 완료
손동환 기자 2024.06.03
청주시농구협회와 청주시체육회가 주최, 주관하고 KB스타즈가 후원한「제10회 청주시장기 생활체육 농구대회」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충북스포츠센터와 사직초등학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12세 이하 클럽 20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성 ...

thumbimg

‘KB 선수->신한은행 매니저’ 안정현, “실수 없이 잘해야 한다”
손동환 기자 2024.06.03
“실수없이 잘해야 한다”WKBL 6개 구단은 2024년 4월을 바쁘게 보냈다. FA(자유계약) 자원들을 보강하기 위해, 서로 간에 눈치 싸움을 해야 했기 때문. 그 결과, 전력을 보강한 팀도, 전력 이탈을 겪은 팀도 존재했다.선수들의 ...

thumbimg

우리은행 김단비, 3년 연속 연봉 총액 1위 … WKBL 2024-2025시즌 선수 연봉 계약 완료
손동환 기자 2024.05.31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31일(금) 2024~2025시즌 선수 등록 결과를 발표했다. 6개 구단이 제출한 선수 등록 자료에 따르면 총 85명이 등록됐다. 지난 시즌(92명)보다 7명 감소한 수치다. 구단별로는 KB와 삼성생명, ...

thumbimg

하상윤 신임 삼성생명 감독이 전한 이번 시즌 팀 컬러는?
김우석 기자 2024.05.28
새롭게 용인 삼성생명 지휘봉을 잡은 하상윤(47) 신임 감독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삼성생명은 20일 약 40일 동안 휴식기를 뒤로 하고 소집 훈련을 시작했다. 수장의 얼굴이 바뀌었다. 지난 2015년부터 9년 동안 감독직을 수행했던 ...

thumbimg

'새 술은 새 부대에' 하상윤 신임 감독과 비 시즌 '스타트' 삼성생명
김우석 기자 2024.05.28
지난 시즌 행보를 플레이오프에서 마감해야 했던 용인 삼성생명도 다시 뛰기 시작했다. 삼성생명은 지난 20일 약 40일 간 휴가 기간을 뒤로 하고 소집 훈련을 실시, 2024-25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돌입했다. 휴가 기간 동안 적지 않 ...

thumbimg

'소집 훈련 스타트' 하나원큐 김도완 감독 '인사이드 최적화, 파생 공격 완성도 높일 터'
김우석 기자 2024.05.27
“어느 정도 원하는 스쿼드가 갖춰졌다. 지난 시즌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도전하겠다.“부임 3년차에 접어든 부천 하나원큐 김도완(52) 감독의 이야기다. 김 감독은 이훈재(56) 감독 후임으로 하나원큐 사령탑에 올랐다. 2021-22 ...

thumbimg

소집 훈련 시작 하나원큐, 조금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김우석 기자 2024.05.27
하나원큐가 소집 훈련을 시작, 차기 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돌입했다. 지난 19일, 약 40일이 넘는 동안 휴가를 가졌던 하나원큐는 인천 청라에 위치한 연습 체육관에서 소집 훈련을 시작했다. 11명 선수가 건강한 몸으로 체육관에 모여 ...

thumbimg

'25점 폭발' 박지현, 한 경기 만에 부진 털어내.. 팀은 아쉽게 패배
김우석 기자 2024.05.26
박지현이 한 경기 만에 부진을 털어냈다.호주 진출 세 번째 경기에서 한 자리 수 득점에 그친 박지현이 바로 다음 날 벌어진 경기에서 31분을 넘게 뛰며 25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활약했다. 하지만 소속 팀인 뱅크스타운 블루인스는 ...

thumbimg

3경기 연속 선발 출장 박지현, 한 자리 수 득점 '상대적 부진' 남겨
김우석 기자 2024.05.26
박지현(24, 183cm, 가드)이 주춤했다.박지현(뱅크스타운)이 호주리그 진출 후 3번째 경기에서28분 17초간 뛰면서 3점슛 1개 포함 8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에 5턴오버 4파울만 남겼다.소속 팀인 뱅크스 타운 블루인스도 ...

thumbimg

볼 운반과 볼 핸들링, 2대2와 백 다운, 하나원큐 정예림의 과제는 많아졌다
손동환 기자 2024.05.24
“2대2와 백 다운을 많이 연습해야 한다”정예림은 피지컬과 운동 능력, 미드-레인지 점퍼를 갖춘 가드였다. 자신의 강점을 토대로, 숭의여고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2019~2020 WKBL 신입선수선발회에서 전체 4순위로 하나원 ...

thumbimg

하나원큐 유니폼 입은 진안, “원래 있던 팀 같았다”
손동환 기자 2024.05.24
“원래 있던 팀 같았다”2019~2020시즌에 창단한 부산 BNK는 어느 팀보다 봄 농구를 염원했다. 2020~2021시즌 종료 후 에어컨리그를 뜨겁게 보냈다. 신임 사령탑으로 박정은 감독을 임명했고, FA(자유계약)로 풀린 강아정( ...

thumbimg

하나원큐 박소희, “챔피언 결정전까지 가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4.05.23
“챔피언 결정전까지 가고 싶다”박소희(178cm, G)는 2021년 7월 WKBL 팬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18세 이하 국가대표팀 자격으로 박신자컵을 찾았고, 이해란(용인 삼성생명)-변소정(인천 신한은행)과 함께 ...

thumbimg

‘120경기 연속 출전’ 삼성생명 강유림, “은퇴할 때까지 꾸준히 뛰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4.05.22
“은퇴할 때까지 꾸준히 뛰고 싶다”2020~2021시즌 신인왕을 차지한 강유림은 해당 시즌 종료 후 신분의 변화(?)를 맞았다. 부천 하나원큐-부산 BNK 썸-삼성생명의 삼각 트레이드가 이뤄졌고, 강유림은 그 과정에서 삼성생명 유니폼 ...

thumbimg

삼성생명으로 향한 김아름, “신한은행과 맞대결, 전혀 상상해보지 못했다”
손동환 기자 2024.05.22
“신한은행과 맞대결, 전혀 상상해보지 못했다”인천 신한은행은 2023~2024시즌 내내 부상으로 신음했다. 특히, 김태연과 변소정(180cm, F) 등 장신 자원들의 공백이 컸다. 구나단 신한은행 감독이 비시즌 내내 ‘빅 라인업’을 ...

thumbimg

발전 원하는 삼성생명 이해란, “다 뜯어고쳐야 한다”
손동환 기자 2024.05.21
“다 뜯어고쳐야 한다”광주 수피아여고 출신인 이해란(182cm, F)은 2021~2022 WKBL 신입선수선발회에서 전체 1순위로 삼성생명에 입단했다. 삼성생명이 이해란을 위해 삼각 트레이드를 단행했을 정도로, 이해란은 촉망 받는 유 ...

thumbimg

신한은행 김태연, “전술 훈련을 빨리 해보고 싶다”고 한 이유는?
손동환 기자 2024.05.21
“새롭게 합류한 언니들이 너무 기대된다. 새로운 언니들과 전술 훈련을 빨리 해보고 싶다”인천 신한은행은 2021~2022시즌부터 구나단 감독과 함께 하고 있다. 구나단 감독의 빠르고 활발한 농구가 선수들에게 잘 녹아들었기에, 신한은행 ...

thumbimg

신한은행으로 향한 신지현, “농구 인생 2막이 올랐다”
손동환 기자 2024.05.20
“농구 인생의 두 번째 막이 올랐다”신지현(174cm, G)은 하나원큐의 에이스였다. 2020~2021시즌 데뷔 첫 BEST 5의 감격을 누렸고, 2021~2022시즌에도 같은 상을 받았다. 정규리그 전 경기(30경기)에 나섰고, 평 ...

thumbimg

박지현 29점 '맹폭' 순조로운 호주 적응 알려, 팀은 접전 속에 1점차 석패
김우석 기자 2024.05.19
의미 가득한 해외 도전을 시작하고 있는 박지현 초반이 경쾌하다. 18일 호주 입국과 함께 경기(34분 14초 12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 1블록)에 나서 합격점을 받았던 박지현은 하루가 지난 19일 두 번째 경기에서도 맹활약했 ...

thumbimg

WKBL, 제 10대 신상훈 총재 선출
손동환 기자 2024.05.17
WKBL은 2024년 5월 17일(금) 오전 종로구 달개비 컨퍼런스 하우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를 제10대 총재로 선출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회원사의 추천을 받은 3명이 후보자로 등록한 가운데 현장 투 ...

thumbimg

‘일본어 통역’도 맡을 황미우 매니저, “일본 선수들에게 한국을 긍정적으로 인식시켜야...”
손동환 기자 2024.05.14
황미우 신한은행 매니저한테 새로운 임무가 생겼다.WKBL은 오는 6월 23일 일본 도쿄에서 아시아쿼터제를 위한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를 실시한다. WKBL에 소속된 6개 구단 모두 전력을 증강할 일본 선수를 찾을 예정이다.인천 신한은 ...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