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케빈 러브(포워드-센터, 208cm, 110.2kg)가 자신의 역할에 대해 입을 열었다.
클리블랜드의 지역지에 따르면, 러브는 자신의 역할이 스트레치 포워드가 아니라고 못 박았다고 전했다. 러브는 지난 8경기 동안 평균 7개가 넘는 3점슛을 시도했다. 최근 들어 ...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또 한 명의 선수를 데려갔다.
『NBA.com』에 따르면, 필라델피아가 글렌 로빈슨 3세(가드-포워드, 201cm, 100.7kg)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로빈슨 3세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에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로부터 방출됐다. 이후 팀을 찾지 못하고 있었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