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이재승 기자] 올스타 브레이크와 함께 유달리 조용했던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끝이 났다.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5시를 이후로 이번 시즌의 트레이드 시장은 문을 걸어 잠갔다. 이번 데드라인의 특징이라면 올스타급 선수들의 트레이드가 없었다는 것이다. 이는 2007년 이후 처음.
데드라인 전까지만 하더라도 ...
[바스켓코리아=이재승 기자] 올스타 브레이크와 함께 유달리 조용했던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끝이 났다.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5시를 이후로 이번 시즌의 트레이드 시장은 문을 걸어 잠갔다. 이번 데드라인의 특징이라면 올스타급 선수들의 트레이드가 없었다는 것이다. 이는 2007년 이후 처음.
데드라인 전까지만 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