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 NBA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다가오는 시즌은 직장폐쇄로 말미암아 66경기 단축시즌으로 치러지지만, 시즌의 열기만큼은 어느 때보다 뜨겁다. 오프시즌 동안 선수들의 이동도 활발했다. 오히려 기간이 짧다보니 체감적인 선수들의 이동은 어느 때보다 많았다.
강팀들도 전력보강에 나섰다. 디펜딩챔피언인 댈러스 ...
'CP3' 크리스 폴(가드, 183cm, 79.4kg)의 행선지가 드디어 정해졌다. 직장폐쇄 종료가 선언된 후 많은 이야깃거리를 만들었던 폴의 트레이드는 LA에 입성하며 그 막을 내렸다.
당초 폴은 LA 레이커스와 휴스턴 로케츠가 개입된 다자간의 트레이드를 통해 노란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변수가 ...
NBA 이적시장이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 가운데, 인디애나 페이서스도 그 대열에 합류했다.
인디애나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올스타 포워드' 데이비드 웨스트를 합류시키며 전력보강에 나섰다. 인디애나는 웨스트와 계약기간 2년에 2,0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인디애나는 지난 여름 샌안토니오 스퍼스로부터 조지 ...
NBA가 시즌 준비로 어느 때보다 분주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마이애미 히트의 시즌 준비는 지난 시즌만큼이나 뜨겁다. 마이애미는 지난 시즌 르브론 제임스를 영입하며 BIG3를 꾸렸고, 일약 우승후보로 급부상하며 NBA의 판도를 좌우했다.
마이애미는 무난하게 동부 컨퍼런스를 제패하며 그 위력을 실감케 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