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가 길고 길었던 직장폐쇄를 끝내고 이적시장의 문을 열자마자 선수들의 이동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현지 시각으로 9일부터 협상이 재개되고 있다. NBA.com에서는 'Big Friday'라 명명하며 "많은 이들이 오고 갔다"고 발표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여러 선수들이 이적시장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속속들이 해당팀과 계약 ...
캐런 버틀러(포워드, 201cm, 103.4kg)가 자신의 행선지를 LA 클리퍼스로 낙점했다.
버틀러는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클리퍼스와 계약기간 3년에 2,4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며, 클리퍼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로써 클리퍼스는 취약했던 스몰포워드 포지션을 보강하며 블레이크 그리핀, 에릭 고든과 함께 ...
지난 시즌 아쉽게 동부 컨퍼런스 타이틀을 획득하는데 그치며 준우승에 머물렀던 마이애미 히트. 특히나 BIG3의 일원인 'CB1' 크리스 보쉬는 우승에 대한 열망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보쉬는 지난 파이널에서 패한 후 라커룸으로 들어가는 도중 눈시울을 붉히며, 밀려드는 아쉬움에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아마 보쉬만큼 시 ...
길고 길었던 NBA 직장폐쇄가 드디어 끝났다. NBA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직장폐쇄 종료를 선언하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1-2012 정규시즌 개막을 알렸다. 이로써 2011-2012 NBA는 66경기로 단축된 채로 치러지게 된다.
NBA는 이번 직장폐쇄를 계기로 새로운 CBA(Collective B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