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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로 간 BASKETKOREA] ‘고려대 컨트롤 타워’ 이동근, “2대2 전개도 가능하게끔...”
손동환 기자 2026.01.26
“2대2도 할 수 있도록, 경기 운영 능력을 키워야 한다. 시야도 넓혀야 한다”고려대는 2020년대 이후 매년 겨울에 필리핀으로 떠났다. 따뜻한 지역에서 경기 체력을 가다듬기 위해서다. 그리고 터프한 필리핀 선수들을 상대로, 전투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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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로 간 BASKETKOREA] 유민수 안 뛴 고려대, 이동근 중심으로 Benilde 격파 … 양종윤-김정현다니엘, 3점으로 지원 사격
손동환 기자 2026.01.26
유민수(201cm, F)가 뛰지 않았으나, 이동근(197cm, F)이 중심을 잡았다.고려대는 지난 21일부터 필리핀 마닐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26일 오후에는 EAC Gym에서 De La Salle-College of Saint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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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로 간 BASKETKOREA] ‘고려대 주장’ 유민수, “이번에는 MBC배도 들어올리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6.01.26
“전승 우승을 한 번 더 하고, MBC배도 들어올리고 싶다”고려대는 2020년대 이후 매년 겨울에 필리핀으로 떠났다. 따뜻한 지역에서 경기 체력을 가다듬기 위해서다. 그리고 터프한 필리핀 선수들을 상대로, 전투력을 끌어올리기 위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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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떠난 건국대’ 전기현의 해법, 50% 혹은 35%
손동환 기자 2026.01.21
프레디(203cm, C) 없는 건국대다. 그래서 전기현(194cm, F)은 해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건국대는 지난 2025년 12월 26일부터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기초 체력과 경기 체력, 경기 감각과 공수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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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먹은 백경은 더 높은 타점으로 던질 수 있다”
손동환 기자 2026.01.21
황준삼 건국대 감독은 백경(190cm, G)에게 확실히 기대를 걸고 있다.건국대는 지난 2025년 12월 26일부터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기초 체력과 경기 체력, 경기 감각과 공수 전술 등 2026시즌에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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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에서 창원으로, 명지대가 이동한 이유는 ‘LG와 연습 경기’
손동환 기자 2026.01.08
명지대가 창원 LG와 두 번의 스파링을 치른다.명지대는 박지환(192cm, G)과 이민철(186cm, G)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 장지민(182cm, G)과 이태우(181cm, G), 박태환(186cm, G)과 최지호(195cm, 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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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석을 바라보는 이창현, 건국대에 진학한 이유는?
손동환 기자 2026.01.08
“서울은 유혹에 빠질 수 있는 환경이다. 그러나 건국대는 운동하기에 최적화됐다(웃음)”건국대는 최근 4년 동안 김준영(181cm, G)을 메인 볼 핸들러로 활용했다. 그러나 김준영은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1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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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2년차’ 김태균의 목표, ‘막기 무서운 선수’
손동환 기자 2026.01.05
“상대가 ‘막기 무서운 선수’로 여기도록, 내가 노력해야 한다”건국대는 최근 20년 동안 제주도에서 기초 체력을 가다듬었다. 2026시즌 또한 마찬가지다. 2025년 12월 26일부터 2026년 1월 29일까지 제주도에서 전지훈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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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전 강한 임팩트’ 건국대 이주석, 그가 설정한 2가지 목표는?
손동환 기자 2026.01.05
“슈팅 성공률을 높이고, 수비를 끌어올려야 한다”이주석(188cm, F)은 송도고 시절 센터를 맡았다. 그리고 건국대에 입학했다. 하지만 센터로서 너무 작은 키. 대학교 입학 후에는 포지션을 바꿔야 했다.문혁주 건국대 코치는 “연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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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연습 경기’ 건국대, 황준삼 감독의 주문은 “10초 안에 공격을 끝내라”
손동환 기자 2026.01.04
“10초 안에 공격을 끝내라”건국대는 2025년 12월 26일부터 제주도에 베이스 캠프를 차렸다. 2026년 1월 29일까지 기초 체력 및 경기 감각을 가다듬는다. 시즌에 필요한 체력과 감각을 다진 후, 2월 4일부터 열릴 상주 스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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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향한 건국대, 황준삼 감독이 전한 중점사항은?
손동환 기자 2026.01.04
건국대는 제주도에서 겨울을 보내고 있다.건국대는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정규리그에서 6위(8승 6패)를 기록했다. 8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성균관대한테 62-70으로 패배. 4강 문턱 앞에서 좌절했다.하지만 건국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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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겨울방학] 문유현과 윤기찬 빠진 고려대, 빅맨진에게 기대를 거는 이유는?
손동환 기자 2025.12.31
“빅맨진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고려대는 2025년 7월에 열렸던 MBC배에서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이동근(198cm, F)과 윤기찬(194cm, F) 등 핵심 포워드들이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으로 차출됐다고 하나, 고려대는 최강의 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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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겨울방학] ‘장신 자원 대거 이탈’ 연세대, 예측되는 건 ‘라인업 변화’
손동환 기자 2025.12.31
연세대의 라인업 스타일이 확 달라질 것 같다.연세대는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도 2위(13승 3패)를 기록했다. 고려대와 쌍두마차를 형성했다. 대학리그 최상위권 학교임을 증명했다.그러나 연세대는 대학리그 플레이오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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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겨울방학] 성균관대가 구상하는 것, 12인 로테이션 전원 활용
손동환 기자 2025.12.31
성균관대는 선수 가용 폭을 더 넓히려고 한다.성균관대는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 4강 플레이오프에서 고려대를 꺾은 바 있다. 대학리그 창설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 결정전에 나섰다. 비록 연세대에 패했으나, 역사를 수립했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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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겨울방학] 중앙대의 겨울방학 모토, “체력이 돼야, 기술이 나온다”
손동환 기자 2025.12.31
“체력이 돼야, 기술이 나온다”중앙대는 2025시즌 중반부터 새로운 코칭스태프와 함께 했다. KBL 레전드 중 한 명이었던 윤호영을 신임 사령탑으로 임명했다. 그리고 2025년 7월에 열렸던 MBC배 대학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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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겨울방학] 동국대가 원하는 두 마리 토끼, ‘높이’와 ‘속도전’
손동환 기자 2025.12.31
“골밑 공격 비중이 높아질 거다. 그리고 속도 싸움도 잘해야 한다”동국대는 2023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6승 8패를 기록했다. 건국대-경희대와 동률을 이뤘음에도, 9위에 머물렀다. 플레이오프에도 나서지 못했다.그러나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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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겨울방학] 프레디 빠진 건국대, 핵심은 ‘한 발 더 뛰는 농구’
손동환 기자 2025.12.30
건국대가 달라질 라인업에 적응해야 한다.건국대는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11승 3패를 차지했다. 대학리그 참가 후 처음으로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그러나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8승 8패를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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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겨울방학] 여수로 떠날 단국대, 과제는 ‘팀워크’
손동환 기자 2025.12.30
“팀워크를 더 끌어올려야 한다”단국대는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8승 8패를 기록했다. 건국대와 동률을 이뤘다. 하지만 ‘7위’를 받아들였다. ‘플레이오프 진출’에 만족해야 했다.단국대는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 연세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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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겨울방학] 주전 모두 떠난 한양대, 키워드는 ‘무한 경쟁’
손동환 기자 2025.12.30
“경쟁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가 나면 좋겠다”한양대는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7승 9패를 기록했다. 5할 승률을 달성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레이오프 마지노선(8위)에 들었다. 가을 농구를 잠시나마 경험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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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겨울방학] ‘목포->상주->춘천’ 경희대, 과제는 ‘슈팅 성공률’
손동환 기자 2025.12.30
“슈팅 성공률을 끌어올려야 한다”경희대는 늘 중상위권 전력을 갖췄다. 하지만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는 9위(6승 10패)를 기록했다.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8위에 들지 못했다. ‘홈 앤 어웨이’ 체제의 대학리그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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