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Search: 26,249건

thumbimg

3년 차가 되는 김동현의 목표, “KCC의 알렉소 카루소가 되고 싶다”
박종호 기자 2023.07.27
김동현이 본인의 목표를 전했다. 김동현(190cm, G)은 지난 2021~2022시즌 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9순위로 전주 KCC에 입단했다. 확실한 포인트 가드가 없었던 KCC는 김동현에게 충분한 기회를 줬고 김동현은 차근차 ...

thumbimg

서울 SK, SK러브러브봉사단 기금 전달식 거행
박종호 기자 2023.07.27
서울 SK 나이츠(단장 오경식)은 27일에 송파자원봉사센터에서 지난 2022~2023 시즌 홈 경기에서 적립한 SK러브러브봉사단 기금 8백18만3천6백원을 송파구 관내 자립준비청년 4명에게 전달했다.이날 기금 전달식에는 SK나이츠 김 ...

thumbimg

원주 DB, 개리슨 브룩스 계약 체결 … 외국인 선수 구성 마무리
박종호 기자 2023.07.27
원주 DB프로미 프로농구단(DB손해보험)은 2023-2024시즌 활약할 외국인선수로 개리슨 브룩스(Garrison Brooks, 24세)선수와 계약을 체결했다. 2022년 미시시피대학교를 졸업한 개리슨 브룩스(205c ...

thumbimg

서울 SK - 안양 KGC, 일본 지바에서 열리는 '2023 Hotel Flora Preseason Cup' 참가
박종호 기자 2023.07.27
서울SK나이츠 프로농구단(단장 오경식)은 일본 도쿄 지바에서 열리는 『2023 Hotel Flora Preseason Cup』에 참가한다.이번 대회는 일본 B리그 지바 제츠가 주관하며 KBL의 안양 KGC 인삼공사와 일본 B리그 사가 ...

thumbimg

전창진 KCC 감독이 강조한 것, “주전과 벤치의 차이를 줄여야 한다”
박종호 기자 2023.07.27
KCC의 가장 큰 과제는 주전과 벤치의 차이를 줄이는 것이다. 전주 KCC는 2022~2023시즌을 앞두고 허웅(187cm, G)와 이승현(197cm, F)을 영입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선수들의 잔부상과 호흡 문제로 다소 ...

thumbimg

‘KCC에서 첫 번째 비시즌’ 에피스톨라, “다음 시즌에는 내 존재감을 남겨야 한다”
박종호 기자 2023.07.27
에피스톨라의 목표는 존재감을 남기는 것이다. 지난 2022~2023시즌 아시아 쿼터제를 통해 많은 선수들이 들어왔다. 이선 알바노(185cm, G), 론 제이 아바리엔토스(181cm, G), 저스틴 구탕(190cm, F) 등이 대표적 ...

thumbimg

LG 저스틴 구탕, “아직 못 끝낸 일이 있다”
손동환 기자 2023.07.27
“아직 못 끝낸 일이 있다”LG는 2022~2023시즌 준비 과정에서 스윙맨 및 포워드 라인의 부재를 고민했다. LG로 새롭게 부임한 조상현 감독은 아시아쿼터로 부족한 자원을 메우려고 했다. 필리핀 출신의 저스틴 구탕(188cm, F ...

thumbimg

LG 박인태가 설정한 목표, ‘정규리그 전 경기 출전’+‘경기당 10~15분 소화’
손동환 기자 2023.07.26
“정규리그 전 경기에 나서고 싶다. 그리고 매 경기 10~15분은 뛰고 싶다”LG는 2021~2022 시즌 종료 후 새로운 감독을 발표했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의 사령탑을 맡았던 조상현 감독. 젊지만 경험이 있는 조상현 감독 ...

thumbimg

‘국가대표 빅맨’ 이승현과 함께 훈련한 서정현, 가장 많이 배운 것은?
박종호 기자 2023.07.26
“정말 섬세하게 알려주신다. 그렇게 슈팅을 잘 넣는 데는 이유가 있다”서정현은 2021~2022시즌 데뷔했다. 큰 키에 강한 힘이 장점이었다. 데뷔 시즌 D리그에서는 기회를 받았지만, 1군 무대를 밟기까지는 오랜 기간이 걸렸다. 시즌 ...

thumbimg

LG 김준형,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손동환 기자 2023.07.26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이하 컵대회)가 10월 1일부터 8일까지 경남 통영에 위치한 통영체육관에서 열렸다. KBL 10개 구단과 국군체육부대(이하 상무) 등 총 11개 팀이 자웅을 겨뤘다.K ...

thumbimg

LG 한상혁이 생각한 역할, 속공 전개와 경기 운영, 그리고 ‘수비’
손동환 기자 2023.07.26
“속공 전개와 경기 운영을 해내야 한다. 그리고 수비가 안 되면, 뛸 수 없다”한상혁은 2015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8순위로 창원 LG 유니폼을 입었다. 상무 시절을 제외한 모든 시기를 창원에서만 뛰었다. LG의 몇 ...

thumbimg

“전준범의 차기 시즌이 기대된다”라고 말한 전창진 KCC 감독, 전준범의 반응은?
박종호 기자 2023.07.26
“감독님께서 좋게 봐주시니 감사하다”2013~2014시즌 데뷔한 전준범은 뛰어난 슈팅 능력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7년간 활약했고 2021~2022시즌을 앞두고 KCC에 합류했다. 하지만 KCC 합류 이후 다소 ...

thumbimg

현대모비스의 현재가 된 서명진, “이제는 팀 성적을 보여줘야 한다”
손동환 기자 2023.07.26
“2023~2024, (팀 성적을) 당장 보여줘야 하는 시즌이다”현대모비스는 2019~2020시즌 중반부터 미래 자원에 신경 썼다. 대표적인 선수가 서명진(189cm, G)이다. 서명진은 2018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

thumbimg

크로스 컨트리에서 가장 돋보였던 곽정훈, 그 이유는?
박종호 기자 2023.07.26
유일하게 상의를 탈의하고 크로스 컨트리에 임했던 곽정훈이다. 전주 KCC는 24일부터 태백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태백 전지훈련의 꽃은 크로스 컨트리다. 9~11km를 뛰어야 하는 엄청난 강도의 훈련이다. 하지만 전창진 KCC 감독은 ...

thumbimg

'원주로 향한’ DB 김영현, 시즌 후가 기대되는 이유는?
김우석 기자 2023.07.26
지난 시즌을 통해 존재감을 알린 김영현(32, 186cm, 가드)은 원주 DB로 유니폼을 갈아 입었다.수비 전문 선수로 작년 시즌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활약한 론제이 아바리엔토스와 합을 이뤄 현대모비스 정규리그 4위 등극에 많은 힘을 ...

thumbimg

크로스 컨트리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진욱, “감독님의 마음에 들려면 빠르게 뛰어야 한다”
박종호 기자 2023.07.26
이진욱이 남다른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전주 KCC는 24일부터 태백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태백 전지훈련의 꽃은 크로스 컨트리다. 9~11km를 뛰어야 하는 엄청난 강도의 훈련이다. 하지만 전창진 KCC 감독은 이번 전지훈련에서 크로스 ...

thumbimg

“크로스 컨트리 없앨 수도 있다”라고 말한 전창진 KCC 감독, 과연 크로스 컨트리는 없어졌을까?
박종호 기자 2023.07.26
KCC는 태백 전지훈련을 통해 체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전주 KCC는 이번 비시즌 최준용(200cm, F)을 ‘깜짝’ 영입하며 강력한 우승 후부로 떠올랐다. 그리고 최준용 입단 기자회견 당시 최준용은 “어떤 운동이 있는지 정확히 모른 ...

thumbimg

FA 앞둔 현대모비스 김지후, “최소 27경기 출전, 꼭 채우고 싶다”
하혜림 2023.07.26
현대모비스에서 2년을 보낸 김지후(187cm, G)는 코트를 여전히 갈망했다.김지후의 소속 팀인 현대모비스는 지난 17일부터 연고지인 울산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울산 전지훈련을 시작한 후, 처음으로 팬들을 초청했다. D리그 위주로 ...

thumbimg

‘정규리그 개근’ 현대모비스 박준은의 목표
울산/임종호 기자 2023.07.25
‘정규리그 개근’ 현대모비스 박준은(26, 194cm)의 목표다.현대모비스는 지난 17일부터 연고지인 울산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오전에는 야외에서 모래사장과 트랙 훈련을, 오후에는 동천체육관에서 볼 운동 위주로 훈련을 이어갔다. ...

thumbimg

대표팀 선수들 활약에 미소 지은 송영진 KT 감독, “팀에서도 시너지가 나오면 좋겠다”
박종호 기자 2023.07.25
허훈-하윤기-문성곤 모두 국가대표에서 제 몫을 해줬다. 이에 송영진 감독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국은 지난 7월 23일과 2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일본과 KB국민은행 2023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가졌다. 평가전인 만큼 추일승 ...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