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환 전 KBL 심판부장, 삼일농구동문회장으로 임명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8 08: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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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환 전 KBL 심판부장이 삼일농구동문회장으로 임명됐다. 삼일상업고등학교를 나온 홍기환 전 KBL 심판부장은 동문의 일원으로 삼일농구동문회장을 맡았다.

한편, 삼일농구동문회는 오는 8일 저녁 6시 30분부터 수원 파티움하우스(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89) 5층 연회장에서 ‘2022 삼일농구동문 송년의 밤’을 개최한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하지 못했던 단체 행사이기에, 의미가 크다.

먼저 27명의 삼일농구동문회 인원이 해당 행사에 참석한다. 홍기환 회장을 포함해, 최성일 수원시농구협회장과 안덕수 KBS N SPORTS 해설위원, 하승진과, 박찬성 등 27명의 동문이 자리를 함께 한다.

박상풍 삼일상업고총동문회장과 최국현 사무총장, 김재철 삼일상고 교장과 이동기 수원시농구협회 전무, 이명희 수원여고 농구동문회장, 문선순 전 수원여고 농구동문회장과 수원여고 농구동문회 총무인 신미옥과 오지민도 참여한다.

매산초와 삼일중학교, 삼일상업고등학교 선수들과 지도자, 학부형 등 60명의 인원이 참석한다. 수원 화서초와 수원제일중, 수원여고와 수원대, 성균관대와 경희대 코칭스태프들도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사진 제공 = KBL(본문 첫 번째 사진), 삼일상업고등학교 농구동문회(본문 두 번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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