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썬더스 해피포인트’ 전달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2 15: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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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삼성썬더스는 2025~2026시즌 감독과 선수들의 기록에 따라 적립한 ‘썬더스 해피포인트’ 기금 13,165,895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센터에 전달했다.

이관희를 비롯한 김효범 감독, 이대성, 최현민, 한호빈, 이근휘, 최성모, 이원석 등은 정규리그 경기에서 1,140만원을 적립하였고, 홈 경기장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한 ㈜ 센딧 에프엔비 코리아는 수익금의 일부인 1,765,895원을 적립하였다. 이 적립금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삼성서울병원 등에서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2025-2026시즌에는 김효범 감독이 480만원(승리당 30만원), 이대성 155만원(어시스트당 5만원), 이관희 143만원(어시스트당 1만원), 최현민 48만원(어시스트당 1만원), 한호빈 154만원(3점슛성공 1개당 2만원), 이근휘 88만원(3점슛성공 1개당 1만원), 최성모 42만원(스틸 1개당 3만원), 이원석 30만원(덩크슛 1개당 5만원)을 적립하였다.

이로써 2002~2003시즌 서장훈의 ‘사랑의 자유투’로 시작된 ‘썬더스 해피포인트’의 총 누적금액은 400,850,560원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서울 삼성 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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