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제 46회 이상백배 3일차 남대부

신혜지 기자 / 기사승인 : 2023-05-22 09: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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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경기를 준비하는 한국 대학선발팀

 

 

마지막 3일차 경기를 앞둔 일본 대학선발팀

 

 

스텝백하는 일본 미타니

 

 

 

슛 시도하는 일본 오가와

 

 

골밑으로 파고들어 슛 시도하는 일본 와키

 

 

드리블하는 일본 와키

 

 

패스 연결하려 하는 한국 문정현

 

 

낮게 드리블하는 일본 오가와

 

 

핸드오프하는 일본 다나카

 

 

자유투 시도하는 일본 미타니

 

 

한국 유기상과 몸 부딪히며 슛 시도하는 일본 아사이

 

 

템포 조절해주는 일본 와키

 

 

골밑으로 파고들어 레이업 시도하는 일본 와키

 

 

빠르게 드리블하는 일본 쿠로카와

 

 

레이업 시도하는 일본 스케가와

 

 

돌파 시도하는 일본 야마우치

 

 

 

낮은 바운드패스 연결하는 일본 오가와

 

 

더블클러치 선보이는 일본 오가와

 

 

플로터 슛 시도하는 일본 오가와

 

 

자유투 준비하는 일본 쿠로카와

 

 

리딩하는 일본 와키

 

 

페이더웨이 슛 시도하는 일본 오가와

 

 

슛 모션으로 수비 끌어내고 패스 연결하려 하는 일본 와키

 

 

 

드리블하는 일본 키바야시

 

 

한국 배강현의 수비를 피해 레이업 시도하는 일본 쿠로카와

 

 

슛 시도하는 한국 이강현

 

 

빠르게 뛰어들어 레이업 시도하는 한국 박무빈

 

 

리바운드 잡아내는 한국 문정현

 

 

외곽슛 시도하는 한국 박무빈

 

 

플로터 시도하는 한국 유기상

 

 

플레이 중 넘어진 이강현의 손을 잡아주는 한국 양준

 

 

리딩하는 한국 박무빈

 

 

슛 시도하는 한국 유기상

 

 

패턴 지시하며 선수들 자리 잡아주는 한국 문정현

 

 

일본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골밑슛 시도하는 한국 문정현

 

 

큰 소리로 리딩하며 공격할 곳을 찾는 한국 문정현

 

 

한치의 양보 없이 박스아웃으로 자리 잡으려 하는 한국 이강현, 일본 키바야시

 

 

침착하게 드리블하는 한국 문정현

 

 

리바운드를 다투는 일본 미나케, 한국 이강현

 

 

한국의 더블팀 수비에 곤혹스러워하며 패스 연결해내는 일본 쿠로카와

 

 

리바운드 잡아내는 한국 이강현

 

 

 

패턴 전달하며 백코트하는 한국 유기상

 

 

 

슛 시도하는 한국 양준

 

 

안정적으로 볼 운반하는 한국 문정현

 

 

낮은 드리블로 볼을 지켜내려 하는 한국 유기상

 

 

 

슛 시도하는 한국 이강현

 

 

자유투 시도하는 한국 양준

 

 

골밑으로 파고들어 슛 시도하는 한국 박무빈

 

 

레이업 슛 시도하는 한국 문정현

 

 

승기를 잡고 포효하며 하이파이브하는 한국 박무빈, 유기상

 

 

상대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한국 문정현

 

 

골밑슛 시도하는 한국 양준

 

 

패스 연결하는 한국 문정현

 

 

일본의 강한 수비에도 아랑곳않고 몸 부딪히며 슛 시도하는 한국 유기상

 

 

자유투 1구를 실패한 유기상을 독려해주는 한국 김태훈

 

 

 

파울로 통증을 호소하는 한국 박무빈에게 사과하는 일본 쿠로카와

 

 

슛 시도하는 한국 문정현

 

 

승리가 확정되자 환호하는 한국 대학선발

 

 

일본 미타니의 수비를 피해 슛 시도하는 한국 양준

 

 

자유투 준비하는 한국 김태훈

 

 

 

자유투 시도하는 한국 박무빈

 

 

자유투 시도하는 한국 문정현

 

 

 

승리가 확정되자 환호하는 한국 대학선발

 

 

승리 후 기분 좋게 인터뷰에 임하는 한국 문정현

 

 

경기를 마친 후 인터뷰에 응하는 일본 와키

 

[연세대/신혜지 기자] 5월 19~21일 신촌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제 46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 선발 농구대회가 열렸다. 남대부는 2일차까지 1:1, 팽팽한 시리즈 스코어를 유지하고 있었기에 우승을 확정짓는 마지막 경기인 3일차 경기에 양 팀 모든 선수들이 더욱 최선을 다했다.  

남대부의 마지막 경기는 78:72 한국의 우승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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