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하이피 농구교실(원장 김동주)이 지난 주말 시흥에서 열렸던 U15 3X3 농구대회에서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하이피 농구교실은 지난 7월부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 다소 늦은 감이 있었지만, 선수들 기량 향상 등을 확인하기 위해 대회에 참가를 준비했고, 우승이라는 이라는 감격을 누릴 수 있었다.
팀을 처음 꾸려 시작한 연습 경기에서 패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선수들은 묵묵히 훈련을 이어가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 특히, 방과 후 늦은 시간에도 훈련을 거듭하는 등 선수들의 대회 참여와 성적에 대한 높은 의지가 만족스러운 결과로 나타났다.
예선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결선에 진출했던 하이피 농구교실은 4강 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었고, 결승전에도 치열한 다툼을 펼친 끝에 승리를 거두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었다.
김동주 원장은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생각으로 팀을 꾸렸고, 선수들의 높은 참여 의지와 승리에 대한 욕구 그리고 단단한 팀 워크가 바탕이 되어 우승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우승 소감을 전해왔다.
하이피 농구교실은 이번 대회 우승을 계기로 5대5 농구 대회 참여라는 새로운 도전도 준비하고 있다.
부천 하이피 농구교실 중등부 대표팀의 터닝 포인트가 된 우승이 아닐 수 없다.
사진 제공 = 부천 하이피 농구교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