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KGC인삼공사 김승기 감독과 서울 SK 전희철 감독이 자신의 모교에 농구 전략과 전술과 관련한 서적을 기부했다.
플레이북은 전 국가대표, 창원 LG 김진 감독이 지었다. 두 감독은 자신의 모교인 용산고등학교와 경복고등학교에 50권 씩을 전달했다.
플레이북은 프로와 아마추어 팀에서 적용한 가능한 전략, 전술을 담은 책으로 김진 전 감독이 현역 시절 자주 사용했던 모션 오펜스와 트라이앵글 오펜스 그리고 패스트 브레이크와 얼리 오펜스 등이 담겨 있다.
또한, 사이드 라인과 엔드 라인에서도 간단히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패턴도 함께 실었다.
김 감독은 “학교 선수들이 한 봐 봐두면 이론을 익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고, 전 감독은 “다양한 전술이 담겨 있다. 학창 시절에 농구 지식을 습득하는데 좋은 역할을 할 것 같다.”며 기부 이유를 전했다.
플레이북은 쏠쏠한 마켓(https://smartstore.naver.com/bakomall/products/5817209709)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현재 30% 할인 판매 중이다.
사진 = 용산고, 경복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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