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컨소시엄]코어 바스켓볼, 동기부여 위한 '농구 라이센스 제도' 도입

이동기 / 기사승인 : 2022-09-23 15: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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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바스켓볼(원장 이대화)이 회원들의 동기 부여와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농구 라이센스 제도’를 도입한다.

 

‘농구 라이센스 제도’의 첫 번째 과정은 단계별 시험이다. 시험에서 합격한 학생들에게 자체 제작한 손목밴드를 단계별 색상에 맞추어 수여한다. 매달 마지막 주에 시행되는 라이센스 테스트는 1달 동안 훈련한 내용을 점검하는 마무리 운동의 성격도 갖고 있다.

 

지난 8월 마지막 주에 시행된 첫 시험에서 화이트 라벨에 합격한 김수호(세정초등학교 6학년) 학생은 “첫 시험에 합격해서 기쁘다. 평소에 골밑 슛에 자신이 없었는데, 첫 번째 시험인 화이트 라벨 단계의 시험 내용이 골밑 슛이라 연습을 많이 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코어바스켓볼 ‘농구 라이센스’ 단계]

1. 화이트 라벨 - 골밑슛 연속 5개 성공

2. 블랙 라벨 - 레이업 연속 10개 성공

3. 퍼플 라벨 - 오른손 레이업 3개, 왼손 레이업 3개, 자유투 3개 연속 성공

4. 마스터 라벨 - 코너 스윙 후 풀업 3점슛 3개 연속 성공

 

사진 제공 = 코어바스켓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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