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후원 협약을 통해 ㈜케이원메드글로벌은 2025-2026시즌까지 KBL 공식 스폰서 권리를 갖게 되며 KBL 심판진의 컨디션 관리를 위해 첨단 의료 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KBL 심판 유니폼에는 ㈜케이원메드글로벌 로고가 새겨진다.
전웅재 ㈜케이원메드글로벌 이사는 “당사의 자체 기술로 개발, 생산한 첨단 의료 기기가 KBL 심판들의 컨디션 관리에 크게 기여했으면 한다. 프로농구가 발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케이원메드글로벌은 독자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통증 치료 및 완화에 도움이 되는 체외충격파 장비와 고주파 치료 장비를 개발하고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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