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관장과 SK는 지난 8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종전을 치렀다. 정관장은 이미 ‘4강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고, SK는 3위 혹은 4위를 확정했다.
그래서 두 팀의 긴장감은 떨어졌다. 어느 정도 이해됐다. 그렇지만 경기 마무리가 매끄럽지 않았다. 정관장과 SK 모두 ‘불성실한 경기 운영’에 관한 심의를 받는다. KBL은 이를 ‘제31기 제12차 재정위원회’에서 심의한다. 일시는 ‘10일 오후 3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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