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소울과 스피어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3일부터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본어스와 함께 하는 2023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대학부 경기가 4일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양일 간에 걸쳐 대학부 경기가 마무리된 결과 조선대 소울과 스피어가 동반 우승했다.
총 6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DIVISION 1과 DIVISION 2로 나뉘어 진행됐다.
순수 동호인 출신들로만 구성된 팀들끼리 묶인 디비전 1에선 조선대 소울이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대회 기간 내내 한 수 위의 전력을 자랑한 소울은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소울 주장 최해창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우승이었다. 대회 참가를 결심하고 스피어와 별하가 우승의 경계대상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좀 걱정했었는데, 조직력을 앞세워서 잘 마무리한 것 같다. 덕분에 목표를 달성했다”라고 말했다.

팀 우승에 공헌한 곽동혁은 “첫 대회치고는 모두가 잘 따라와준 것 같다. 추억도 쌓고, 선수들도 골고루 경기에 나서면서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라며 대회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대학부 디비전1 결과_비선출부]
1위 : 소울
2위 : 별하
3위 : 돌풍
[대학부 디비전2 결과_선출부]
1위 : 스피어
2위 : 금쪽이들
3위 : 초목호광
#사진=신승규 기자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