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훈련] 부끄러움도 잊었다!

1398pyt / 기사승인 : 2010-08-07 19: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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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 코리아=태백) 박영태 기자 =지난 7월26일부터 8월7일까지 이어진 부산 KT 소닉붐 프로농구단 태백전지훈련장에서 일주일에 4차례씩 거행하는 산악훈련에 선수들은 마지막 남은 땀방울 하나까지 쏟아내며 힘든 훈련을 소화해냈다.


결혼한 지 몇 달 되지 않는 새신랑 두 사람 임영훈(왼쪽), 박상오(오른쪽) 나란히 비를 맞으며 사이좋게(?)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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