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OUTNUMBER DRILL

coachchoo / 기사승인 : 2010-10-22 13: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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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1 워싱턴 위저드의 트레이닝 캠프 훈련 중 아웃넘버 드릴이다. 국내 팀들도 많이 하는 FULL COURT 3-ON-2 에서 3-ON-3로의 연습이다.



[1] O팀이 3명의 수비자가 수비를 한다. 반대코트에선 2명의 수비자가 수비를 기다리고 있다. 일단 공격이 끝이 나면 O팀은 공격으로 트랜지션한다.



[2] X팀이 수비를 하고 있다. O팀은 수비가 2명뿐인 아웃넘버 상황이다. O팀이 공격을 넘어 오면서 하프라인을 넘어오면, 수비 X는 하프라인에서 한 명이 추가 된다. 그림에서도 한 명이 들어오는 모습이 보인다. 이 수비자는 반드시 볼이 하프라인을 통과 할 때 센터 서클을 터치하고 수비에 가담하도록 한다.



[3] 공격팀 O는 수비가 3-ON-3 매치가 되기 전, 3-ON-2 형태일 때 수비를 공략하는 요령을 습득 해야 한다.

추일승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 KBL 기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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