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2014-15 시즌 일정을 모두 끝낸 서울 삼성썬더스 농구단이 훈훈한 마무리 이벤트를 준비했다.
서울 삼성은 2014-2015시즌동안 감독 및 선수들의 개인 기록에 따라 적립한 '썬더스 해피 포인트' 적립금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한다.
이상민 감독을 비롯한 이정석, 이동준, 이시준 선수가 정규시즌에 모은 1,356만원은 삼성서울병원에서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돕는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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