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 = 윤초화 기자] 가봉 최초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한 미미 먼게디(22, 203cm)가 털사 쇼크에서 방출됐다.털사는 2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 우리의 로스터에서 먼게디를 제외했다”고 발표했다.
먼게디는 네바다대학 리노캠퍼스 출신으로 2015 W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25순위로 털사의 지명을 받았다. 또 203cm의 큰 신장과 가봉 최초 WNBA 진출로 화제를 모았지만 트레이닝캠프에서 결국 방출 당했다.
사진 = 털사 쇼크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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