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윤초화 기자] 단국대가 ‘천안더비’로 불리는 상명대와의 경기에서 2연승을 거뒀다.
단국대는 26일 천안 단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5 남녀 대학농구리그에서 상명대를 59-49, 10점차로 제압했다. 2연승을 달린 단국대는 시즌 4승5패를 기록했다.
단국대는 3점슛 난조와 리바운드 열세에도 승부처였던 4쿼터에 홍순규가 득점력을 발휘하며 승리를 가져갈 수 있었다. 홍순규는 이날 16점, 15리바운드의 더블-더블 활약을 펼쳤고, 유재성(14점, 6리바운드)과 전태영(13점, 6리바운드, 3스틸)이 27점을 합작했다.
3쿼터 종료까지 단 2점차로 단국대를 추격하던 상명대는 홍순규로 이어지는 단국대의 득점루트를 막지 못 했다. 상명대는 정성우가 13점, 최재호가 12점을 기록했지만 턴오버도 많았고, 어시스트를 한 개도 기록하지 못 하며 단국대와의 라이벌전에서 또다시 무릎을 꿇어야 했다.
사진 = 바스켓코리아 DB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