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GM.com』에 따르면, 뉴올리언스가 이적시장에 나와 있는 엘리엇 윌리엄스(가드, 196cm, 82kg)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자세한 계약내용이 밝혀지진 않았지만, 뉴올리언스는 윌리엄스와 최저연봉 수준이나 트레이닝캠프 계약을 체결했을 것으로 판단된다.
윌리엄스에게 지난 시즌은 녹록치 않았다. 지난 1월에야 10일 계약을 통해 이번 시즌에 나섰기 때문. 윌리엄스는 유타와 두 차례 10일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잔여시즌 계약을 따내지 못했다. 이후 샬럿 호네츠와 10일 계약을 받아들였지만, 더 이상의 계약이 갱신되진 않았다.
지난 2월 초에 샬럿과 다른 계약을 끌어내지 못한 윌리엄스는 약 한 달 동안 다른 팀들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결국 지난 3월 5일(이하 한국시간)에 뉴올리언스의 부름을 받았다. 뉴올리언스와 10일 계약을 맺은 그는 이후 두 번째 10일 계약까지 따냈다.
하지만 이번에도 잔여시즌 계약은 없었다. 그러나 결국 윌리엄스는 뉴올리언스에 잔류한 상황이 됐다. 다시금 뉴올리언스의 호출을 받았기 때문이다. 윌리엄스는 지난 시즌 뉴올리언스에서 8경기에 나서 경기당 9.6분을 소화하며 2.4점(.333 .273 .000)을 기록했다.
뉴올리언스에는 즈루 할러데이, 에릭 고든, 타이릭 에반스가 포진하고 있다. 세 선수 모두 주전으로 출장할 것이 유력하다. 다만 현재 뉴올리언스에서는 이들 외에는 마땅한 가드가 없는 것이 사실. 윌리엄스는 할러데이나 고든의 뒤를 받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