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오리온 잭슨, "모두가 두렵지 않다"

1398pyt / 기사승인 : 2016-01-27 12: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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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 코리아 = 부산 / 박영태 기자] 26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부산 KT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서 오리온 조 잭슨이 KT 마커스 블레이클리, 이재도를 앞에 두고 플로터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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