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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여자대표팀을 이끌 서동철 전 청주 KB스타즈 감독 |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여자농구 대표팀(감독 서동철) 대진이 확정되었다.
지난 18일(한국시각) 인도 방갈로르에서 열린 2017 FIBA 아시아컵 여자농구대회 조 추첨 편성 결과 대한민국은 필리핀, 일본, 호주와 함께 B조에 편성됐다. A조에는 뉴질랜드, 대만, 북한, 중국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대한농구협회는 최근 공개모집 및 이사회를 통해 전 청주 KB 스타즈 감독으로 활동했던 서동철 감독을 사령탑으로 임명한 바 있다. FIBA 아시아컵은 오는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인도 방갈로르에서 열린다.
아시아컵 조별리그 이후 결선리그를 통해 상위 4개국이 2018년 9월 FIBA 스페인 여자월드컵에 출전한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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