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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원주/이성민 기자] 지난 23일 삼성전에서 십자인대 부상을 당한 최준용이 DB와의 경기에 정상 출격한다.
최준용은 지난 23일 서울 삼성과의 맞대결에서 3쿼터 초반 부상을 입었다. 무릎 부상으로 들것에 실려 나간 최준용은 경기 후 정밀 검사 결과 좌측 십자인대 부상으로 판정을 받았다. 때문에 DB와의 경기 출전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준용은 DB와의 원정길에 함께 올랐다. 경기에 앞서 SK 문경은 감독은 “(최)준용이가 어제까지 아프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오니까 갑자기 뛰겠다고 말했다. 본인이 뛸 수 있다고 강조해서 고민이 된다. 우선은 경기에 투입해볼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최준용은 팀원들과의 워밍업에도 동참하며 몸 상태를 끌어올렸다. 이날 경기가 선두권간의 경기인만큼 최준용의 정상 출격은 SK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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