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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울산/이재범 기자]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59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달성했다.
리카르도 라틀리프는 27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정경기서 전반에 10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더블더블을 완성했다. 라틀리프는 이로서 59경기 연속 더블더블 기록을 이어나갔다.
라틀리프는 최근 귀화를 확정한 뒤 ‘라건아’라는 한국명까지 만들었다. 오는 2월 열리는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대한민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라틀리프는 KBL 역대 최다인 더블더블 기록 행진을 이어나가며 가능하면 전반에 더블더블을 기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 라틀리프는 그 말을 이 날 그대로 실현했다.
라틀리프는 1쿼터에 야투 5개 중 1개만 성공하며 2점 4리바운드에 그쳤다. 2쿼터에 2점슛 4개 중 3개를 넣고 자유투 두 개를 모두 성공하며 8점을 올리고, 리바운드도 7개 잡았다. 전반에만 10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현대모비스에서 KBL 무대를 밟은 라틀리프는 이번 시즌 현대모비스와 2경기서 각각 38점 14리바운드, 35점 2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유독 강한 면모를 자랑한 바 있다.
사진출처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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